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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상고사 논쟁의 본질과 그 대응 -
분야 어문학 > 언어학
저자 송호정
발행기관 한국역사연구회
간행물정보 역사와현실 2016년, 역사와 현실 제100호, 17page~51page(총35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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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부제 : Controversy over Ancient Korean History, and How we should respond
머리말
1. 유사역사학의 등장과 상고사 논쟁의 전개
2. 유사역사학의 환상적 상고사 인식이 갖는 문제점
맺음말
참고문헌
〈Abstract〉
 
 
영문초록
Recently, some quasi historians have grouped and argued that Gojoseon and Nakrang-gun were positioned in the Manju area and not inside the Korean peninsula. Debates over the matter span out of control, and eventually became a controversy. Their arguments are old, as those theories had already been thrown in the 1980s, and then resurfaced nowadays, virtually unchanged. Their denouncement and attacks upon legitimate previous studies have finally crossed the line, and should no longer be tolerated.
They criticise previous studies for being supposedly ‘similar’ to recent Chinese studies or ‘colonial history’ that had been developed by the Japanese over a century ago. But they do so without presenting sufficient analysis or objective evaluation. It is most troubling that these quasi historians’ arguments, and the possibility that their studies might be used by whoever in political power, could irrevocably compromise the integrity of future historical studies, which would require careful interpretation of historical texts.
Historians and researchers can no longer afford to sit back and watch. They should rise and aid in the education of the public. Presented in this article is a critical analysis of quasi historical studies, in which the so-called ‘bases’ of their arguments are carefully examined. This is meant as a comprehensive review of the Korean ancient history controversy which would hopefully remind all of us that these studies, and sometimes other studies in the past as well, oftentimes feature highly politicized chauvinist perspectives, especially when dealing with issues such as territorial boundaries and centers, and do not bother to determine how people actually lived during those times.
 
 
유사역사학 상고사 재야사학 식민사학, ancient history, amateur history studies, colonial historical studies, quasi historical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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