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인문과학 > 동양철학 > 범한철학회 > 범한철학
Antinomy of Abstraction - On Pollock"s “Number 5” (1948)
분야 인문과학 > 동양철학
저자 Kim Su Rasmussen
발행기관 범한철학회
간행물정보 범한철학 2016년, 범한철학 제82집, 215page~243page(총29page)
파일형식 3086446 [다운로드 무료 PDF 뷰어]
판매가격 6,000원
적립금 180원 (구매자료 3% 적립)
이 자료를
논문의 미리보기 2페이지를 PDF파일로 제공합니다.
 
연관 논문
서울시 5개 圈域別 아파트의 物理的 特性 要素 比較分析 硏究-아파트 戶 數의 圈域別·要素別 立地係數 比較를 통해- -
Improvement on Bailey-Paar’s Optimal Extension Field Arithmetic -
Development of Automatic Memory Writing System for UHF RFID Tags -
고등학교 한국근·현대사 교과서 논쟁과 개편방향: 5·10 총선거와 대한민국 정통성에 대한 서술을 중심으로
Analysis of the Number of Ratings and the Performance of Collaborative Filtering -
 
 
목차
부제 : 추상화의 이율배반 : 폴락의 ‘넘버 5’(1948)
【요약문】
Introduction
What is Retro-Modernism?
Pollock"s "Number 5" (1948)
Antinomy of Abstraction
Conclusion
Works Cited
국문초록
 
 
국문초록
This paper proposes a retro-modernist interpretation of Pollock’s painting “Number 5” (1948). The paper rejects the view that abstraction forms a simple dichotomy with figurative representation; instead, abstraction is seen as an inherently ambiguous quality, inviting contradictory interpretations that form an antinomy of abstraction. Here, the paper employs the notion “antinomy” in a sense loosely based on Kant’s theory of transcendental illusions in the Critique of Pure Reason. The antinomy concerns sensibility. The thesis maintains that the canvas presents raw sensory intuitions without or prior to their discursive mediation in terms of concepts, principles, or categories. The painting, on this view, explores the forms of sensibility, in particular the non-representational significance of undetermined flat surfaces. The anti-thesis states that raw sensuous intuitions are always already prefigured by multiple layers of effective history. Accordingly, the painting signifies through its implicit dialogue with the inherited tradition. This antinomy of abstraction cannot be resolved or integrated into a higher synthesis; yet, it provides a hermeneutic grid for a retro-modernist interpretation of Pollock’s “Number 5.”
 
 
영문초록
이 논문은 폴락의 회화 ‘넘버 5’(1948)에 대한 레트로 모더니스트적 해석을 제안한다. 이는 추상화가 형상적 재현에 관한 단순한 이분법을 형성한다는 관점을 거부한다. 그 대신, 추상화는 추상화의 이율배반을 형성하는 모순적인 해석들을 끌어들이는 애매한 본질적인 성질을 갖는 것으로 보인다. 이 논문에서 ‘이율배반’은 느슨하지만 칸트의 『순수이성비판』, 초월론적 가상론에서 쓰인 의미를 뜻한다. 이율배반은 감성과 관계한다. 정립은 캔버스가 개념, 원칙, 범주를 통한 추론적 매개가 없는, 혹은 그러한 매개에 선행하는 원감각적 직관들을 나타낸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넘버 5’는 감성의 형식들, 특히 결정되지 않은 평평한 표면들의 비재현적 의미를 탐구한다. 반정립은 원감각적 직관들이 언제나 영향사의 중층적 구조에 의해 이미 전형성적이라고 명시한다. 그러므로 ‘넘버 5’는 전승된 전통과의 암묵적 대화를 통해 의미화된다. 추상화의 이러한 이율배반은 보다 더 높은 종합으로 해결되거나 통합되지 않는다. 그러나 그것은 폴락의 ‘넘버 5’에 대한 레트로 모더니스트적인 해석을 위한 해석학적 전망을 제공한다.
 
 
해석학, 폴락, 미학, Aesthetics, Hermeneutics, Pollock, 모더니즘, Modernism
 
 
도움말
본 논문은 참고용 논문으로 수정 및 텍스트 복사가 되지 않습니다.
 
 
추천자료
[서양현대미술사] 프란츠 클라인의 작품 세계, 작품 분석
[레포트]영강 레포트 (Humanitarian Intervention)
[교양학]논문작성및문헌인용[1]
경영학과 레포트자료
추상표현주의
[추상표현주의] 원시미술
[국제경영] 커피산업 분석 및 스타벅스의 신규 국가 진출 전략
[시회복지]자원봉사 활성화 방안 연구
[체육학과]고교검도선수의 신체형태, 체조성, 심폐기능, 혈액성분 및 기초체력 특성 비교
[토익]토플 기출문제 -미국출제 10회
오늘 본 자료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장바구니 담은 자료
장바구니가 비어 있습니다.
이 간행물 인기자료
니체 철학에서 자살 문제에 관한 고찰...
칸트철학에서 ‘나’란 무엇인가 -
움베르트 에코의 과잉해석과 해석의 ...
Dialektik 에 대한 칸트와 헤겔의 인...
해킹의 과학적 실재론을 옹호함 (2) -...
이 간행물 신규자료
최한기의 대동사상 연구 -
소크라테스의 불경죄와 그의 신적 사...
로크의 정치사회에서 모든 사람은 정...
허치슨의 도덕감과 도덕적 승인 - 『...
초기 피히테의 선험적 관념론과 하이...
저작권 정보
본 학술논문은 ㈜누리미디어와 각 학회간에 저작권 계약이 체결된 것으로 HAPPY학술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 저작물을 불법적으로 이용시는 법적인 제재가 가해질 수 있습니다.
 
서비스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E-mail 수집 거부 | 제휴 및 광고문의 | FAQ
이메일 무단 수집 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게시일 2003년 4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