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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심리학과 덕윤리 -
분야 인문과학 > 동양철학
저자 이진남
발행기관 범한철학회
간행물정보 범한철학 2016년, 범한철학 제82집, 279page~309page(총31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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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내용학 : 긍정심리학의 덕 이론
 
 
목차
부제 : Positive Psychology and Virtue Ethics
【요약문】
1. 들어가는 말
2. 다원적 행복 개념과 형이상학적 토대의 부재: 변화의 불충분함과 자의성, 주관성, 상대성
3. “과학적” 접근의 한계: 우유성에 대한 무지, 이분법과 파편성
4. 도덕과 가치의 문제에 대한 부적합성: 동기화, 도덕운, 공동체에 대한 무관심
5. 나오는 말
참고문헌
Abstract
 
 
국문초록
이 글은 최근 십 수 년 간 심리학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긍정심리학의 덕이론이 가지는 문제점들을 검토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긍정심리학은 과학으로서의 정체성 때문에 가치중립성을 고수할 수밖에 없고 이로 인해 가치를 다루는 덕윤리와는 근본적으로 어울릴 수 없는 한계를 지니고 있다. 그럼에도 긍정심리학은 시작부터 덕이론을 차용하고 있기 때문에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보인다. 제2절에서는 다원적 행복 개념과 형이상학적 토대의 부족으로 인해 긍정심리학은 다원적 웰빙이론으로의 변화시도가 충분하지 못했고 웰빙 구성요소는 자의적으로 선택되었으며 웰빙 개념은 주관적이고 상대적인 한계를 노정하고 있다는 점을 보인다. 제3절에서는 덕이론에 대해 과학적으로 접근하기 때문에 구체적이고 우유적인 상황을 제대로 파악할 수 없게 되고 모든 덕들을 긍정/부정의 이분법적 구도로만 파악하며 덕의 체계가 가지는 유기적 연관성을 무시하고 계량화와 부분적 충족에 만족하게 된다는 점을 논증한다. 제4절에서는 긍정심리학이 도덕과 가치에 대해 무관심하기 때문에 도덕적 동기화, 도덕운, 공동체에 대해 적합한 이론을 제시할 수 없다는 점을 보인다.
 
 
영문초록
In this article, I scrutinize some problems in positive psychology as a virtue ethics. Positive psychology, for its identity as a science, cannot give up value-neutrality, which leads it to limitation in harmonization with virtue ethics as a value-laden study. I try to show that positive psychology, however, cannot be free from preposterous concepts and assertions owing to its borrowing virtue ethics from its beginning. For this, in section two, I demonstrate that Seligman’s attempt to change his monistic happiology into pluralistic wellbeing theory fails for its pluralistic concept of happiness and the lack of metaphysical foundation, that the components of wellbeing are arbitrarily chosen and that the concept of wellbeing are not free from subjectivity and relativity. In section three, I hold that its scientific approaches make it miss concrete and contingent situations, understand all virtues from dichotomic perspective of positivity/negativity, ignore organic correlations in virtue systems, and be satisfied with quantification and some selected virtues instead of holistic approach. In section four, I contend that positive psychology cannot propose any appropriate theory on moral motivation, moral luck, and community because of its disinterest in morality and value.
 
 
긍정성, positive psychology, virtue ethics, 행복, 웰빙, positivity, happiness, wellbeing, 긍정심리학, 덕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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