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인문과학 > 동양철학 > 범한철학회 > 범한철학
개체화의 원리에 대한 니체와 쇼펜하우어의 해석 -
분야 인문과학 > 동양철학
저자 이서규
발행기관 범한철학회
간행물정보 범한철학 2016년, 범한철학 제82집, 425page~457page(총33page)
파일형식 3086453 [다운로드 무료 PDF 뷰어]
판매가격 6,000원
적립금 180원 (구매자료 3% 적립)
이 자료를
논문의 미리보기 2페이지를 PDF파일로 제공합니다.
 
연관 논문
쇼펜하우어와 니체의 비극개념에 대한 고찰
니체의 쇼펜하우어비판에 대한 고찰 - 도덕비판을 중심으로
쇼펜하우어의 자연개념에 대한 고찰 -
‘교육자로서 니체’ - 그의 교육비판과 자기도야의 길
하이데거의 니체-해석 - “신은 죽었다”에 대하여
 
 
목차
부제 : The interpretation of principium individuationis by Nietzsche and Schopenhauer
【요약문】
1. 들어가는 말
2. 개체화의 원리와 세계경험
3. 고통과 개체화의 원리의 역할
4. 나오는 말
참고문헌
Abstract
 
 
국문초록
전통철학을 해체하는 니체의 철학은 쇼펜하우어의 철학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다. 반이성주의적인 태도와 삶의 가치에 대한 니체의 적극적인 관심이 쇼펜하우어로부터 시작되었다는 점을 부정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이러한 영향에도 불구하고 니체와 쇼펜하우어의 철학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가치는 서로 구분된다. 니체는 부조리하고 고통스러운 삶은 전적으로 긍정하고 여기에서 새로운 삶의 가치를 창조해내려고 노력한다. 그에게 삶에 대한 영원한 긍정은 모든 가치의 가치전도와 힘에의 의지를 통해서 주어진다. 그러나 이와 달리 쇼펜하우어는 맹목적인 삶에의 의지가 지배하는 삶 자체가 고통스러운 것이며 이러한 삶을 부정하는 길을 발견하는 것이야 말로 자신의 철학에게 부여된 과제라고 간주한다. 이 논문에서는 니체와 쇼펜하우어철학 사이에 놓여 있는 차이를 가능하게 해주는 개체화의 원리가 이들의 철학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서 논의하도록 한다. 니체는 『비극의 탄생』에서 프로메테우스와 오이디푸스와 같은 비극적 인간이 개체화원리에 의해서 고통을 겪는 과정을 통해서 새로운 삶의 가치를 창조하는 과정을 그려나간다. 이 과정에서 아폴론적인 것과 디오니소스적인 것은 상호놀이를 통해서 고통 속에서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게 한다. 반면에 쇼펜하우어는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에서 개체화의 원리 때문에 숙명적으로 인간에게 고통이 주어진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이러한 고통의 극복을 중요한 과제로 설정한다. 이 논문에서는 『비극의 탄생』과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를 중심으로 니체와 쇼펜하우어의 철학에서 전개되는 개체화원리의 역할과 특징 그리고 문제점을 고찰하고 이러한 개체화원리가 야기하는 삶의 고통을 니체와 쇼펜하우어가 어떻게 해석하는지를 논의하도록 한다.
 
 
영문초록
Nietzsches Philosophie, die der traditionellen abendländischen Philosophie gegenübersteht, wird von Schopenhauer stark beeinflüßt. Es ist wirklich unleugbar, daß anti-rationalistische Einstellung der Philosophie Nietzsches und das Interesse an dem Leben selbst mit dem Interesse an der Philosophie Schopenhauers anfing. Aber trotz dieser Schopenhauers Wirkung auf Nietzsche muß man den Unterschied zwischen beider Philosophen bewußt machen, weil sich ihre Philosophie gegeneinander auf andere philosophische Ziele richten. Nietzsche bejaht das Leben selbst und versucht den neueren Sinn des Lebenswertes durch Umwertung aller Werte, indem er das Leiden des Lebens durch und durch anzunehmen veruscht. Im Gegensatz dazu behauptet Schopenhauer, daß alles Leben nur Leiden sei und solches Leiden unverzüglich überwundern weren sollte. Meiner Meinung nach führt die Interpretation über principium individuationis beider Philosophen zum wichtige Ausgangspunkt für beide Philosophie zu. Die vorliegende Arbeit untersucht deswegen freizulegen, wie Nietzsche und Schopenhauer principium individuationis interpretieren und in welcher Hinsicht sie das Prinzip abzeptieren und verneinen.
 
 
니체, 디오니소스적인 것, das Dionysische, das Apollonische, 개체화의 원리, 아폴론적인 것, 쇼펜하우어, Schopenhauer, Nietzsche, principium individuationis
 
 
도움말
본 논문은 참고용 논문으로 수정 및 텍스트 복사가 되지 않습니다.
 
 
추천자료
인과성 원리의 지위에 대한 주요 인식론적 해석들에 대한 역사비
성경해석의 원리와 실제성경에 대한 태도
현대철학의 포문을 연 쇼펜하우어 쇼펜하우어 영향, 쇼펜하우어 금욕주의
인문어학 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개념에 관한 고찰
서양의 철학사 레포트
서양윤리 중요사항 정리
서양의 윤리 사상의 전개
[교양]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프로이드] 프로이트 정신분석학에 입각한 인간 의식 및 행위에의 분석 고찰
[영화분석] 영화 안토니아스 라인(Antonias Line) 분석
오늘 본 자료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장바구니 담은 자료
장바구니가 비어 있습니다.
이 간행물 인기자료
니체 철학에서 자살 문제에 관한 고찰...
칸트철학에서 ‘나’란 무엇인가 -
움베르트 에코의 과잉해석과 해석의 ...
Dialektik 에 대한 칸트와 헤겔의 인...
해킹의 과학적 실재론을 옹호함 (2) -...
이 간행물 신규자료
도덕적 행위의 추동력으로서 수치심 -...
벤담의 경제이론과 평등 개념에 대한 ...
쇼펜하우어의 이념(Idee)에 대한 고찰...
임마뉘엘 칸트와 앙리 베르그손의 종...
아이스테시스와 정치적인 것 -발터 벤...
저작권 정보
본 학술논문은 ㈜누리미디어와 각 학회간에 저작권 계약이 체결된 것으로 HAPPY학술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 저작물을 불법적으로 이용시는 법적인 제재가 가해질 수 있습니다.
 
서비스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E-mail 수집 거부 | 제휴 및 광고문의 | FAQ
이메일 무단 수집 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게시일 2003년 4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