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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례예술의 제작과 여성의 임파워먼트 - 네팔 자낙푸르 지역 사례를 중심으로
분야 사회과학 > 기타(사회과학)
저자 김경학
발행기관 경희대학교 국제지역연구원
간행물정보 아태연구 2018년, 아태연구 제25권 제1호, 121page~149page(총29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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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부제 : Painting of Ritual Art and Empowerment of Women : Case of Janakpur in Nepal
논문요약
Ⅰ. 들어가는 글
Ⅱ. 네팔 자낙푸르의 의례예술, ‘미틸라 회화’
Ⅲ. 미틸라 사회의 가족과 젠더 관계
Ⅳ. 여성의 역량강화과정 경험
Ⅴ. 맺음말
참고문헌
ABSTRACT
 
 
국문초록
Women in the Mithila region in Nepal have been severely restricted and controlled by the male members of families. The Mithila community follows deeply entrenched patriarchal traditions. The women’s home-centric culture in Mithila society has resulted in the development of rich ritual art, passed down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from mother to daughter. Mithila homes are often decorated with extensive place painting and wall paintings, which depict religious scenes and motifs especially in the religious festivals and other important occasions like weddings. Since the early 1990s, the wall paintings have been transferred to paper for income generating opportunities by NGO running ‘Janakpur Women’s Development Center(JWDC)’ as well as some individual artists.
This study aims at exploring that Mithila women’s painting ritual art on paper is enabling the empowerment of women. This paper argues that women engaging in painting ritual art, namely ‘Mithila paintings’ are increasingly finding opportunities to empower themselves in terms of finding of economic independence and voice of their own, improving of self-esteem, breaking of gender-stereotypes, and looking at socio-political issues from new perspective. However, in spite of undoubtedly improving of the lives of many women who are engaging in paintings collectively or individually, it takes a long time to empower women in the strong patriarchal Mithila community.
 
 
영문초록
네팔 미틸라(Mithila) 지역은 남성이 여성을 강하게 통제하는 가부장적 사회이다. 여성의 시·공간적 움직임이 통제되기 때문에 여성은 안마당에서 주로 활동하며, 힌두 축제나 결혼식처럼 종교적으로 특별한 날에 가옥의 바닥과 벽면에 종교적 성격의 그림을 그리는 전통이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1990년대 초반 NGO인 ‘자낙푸르 여성발전센터’ 주도로 벽면의 그림이 종이나 캔버스에 옮겨진 그림인 ‘미틸라 회화’ 제작에 종사하는 여성들이 등장하였다. 이들 여성들은 시·공간적인 이동을 규제하는 금기를 위반함으로써 가족과 지역사회의 비난과 다양한 핍박을 받았다. 이 연구는 여성발전센터에서 집단적으로 또는 개인작가 수준의 미틸라 회화를 제작하는 여성들이 경제적 독립성 성취와 새로운 기술과 지식의 습득 및 국내외 전시활동 참여로 기존 젠더 규범에 대해 희미하게나 비판적 시각을 갖게 되는 경험을 통해 역량이 강화되는 과정을 경험하고 있는 바를 규명하고 있다. 이 여성들은 회화 작업을 통해 경제적 독립성을 성취하고 젠더 규범과 사회·정치적 현안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됨으로써,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철저히 남성 지배적인 미틸라 사회 전반을 고려할 때 여성의 역량강화와 같은 변화는 점진적일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Janakpur in Nepal, Mithila Painting, Empowerment of Women, 네팔 자낙푸르, Ritual Art, 미틸라 회화, 자낙푸르 여성발전센터, 의례예술, Janakpur Women’s Development Center, 여성 역량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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