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어문학 > 언어학 > 인문콘텐츠학회 > 인문콘텐츠
4차 산업혁명시대 ‘문화원형 소재 오픈소스화를 위한 디지털콘텐츠화사업’의 필요성 -
분야 어문학 > 언어학
저자 김기덕
발행기관 인문콘텐츠학회
간행물정보 인문콘텐츠 2018년, 인문콘텐츠 제48호, 109page~133page(총25page)
파일형식 3457119 [다운로드 무료 PDF 뷰어]
판매가격 6,000원
적립금 180원 (구매자료 3% 적립)
이 자료를
논문의 미리보기 2페이지를 PDF파일로 제공합니다.
 
연관 논문
4차 산업혁명시대의 규제혁신 방향 : 민간 자율규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문화원형 디지털콘텐츠의 교육콘텐츠 창작소재 활성화를 위한 정책모델 연구 -
백제 복식의 체험 콘텐츠 현황 및 발전 방향에 관한 연구 -
CT를 활용한 강릉단오제 문화콘텐츠화 연구 -
한국 김치문화의 디지털 콘텐츠 개발에 관한 연구 -
 
 
목차
부제 : The Need for Digital Contents Project for Open Source of Culture Archetype Materials i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ge
국문초록
I. 머리말
II. 문화콘텐츠산업과 창작소재
III. 창작소재로서의 문화원형
IV. ‘문화원형 오픈소스화를 위한 디지털콘텐츠화사업’ 제안
V. 맺음말
참고문헌
ABSTRACT
 
 
국문초록
현시대는 바야흐로 나노기술, 바이오 유전공학, 디지털기술,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으로 표상되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돌입하였다. 이 4차 산업혁명시대는 기술, 산업, 교육, 그리고 인문학 등 여러 방면에서 접근할 수 있다. 본 글은 이 중 ‘콘텐츠’의 관점에서 생각해 본 글이다. 즉 4차 산업혁명시대에도 기술 속에 담기는 ‘콘텐츠(contents)’가 중요하다는 관점에서 먼저 문화콘텐츠산업과 창작소재의 중요성, 원천 창작소재로서의 문화원형의 문제를 생각해 보았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4차산업혁명시대 차별화된 문화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새롭게 ‘문화원형 오픈소스화를 위한 디지털콘텐츠화사업’의 필요성을 제안하였다.
지금까지 개발된 문화콘텐츠산업을 분석해보면 창작소재는 매우 다양하게 차용되지만 가장 압도적인 것은 각 나라의 전통적인 문화자원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것은 각 나라의 가치있는 전통 문화자원은 기본적으로 자국의 특수성(개별성)과 함께 세계적 보편성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이 점에서 우리의 문화콘텐츠산업도 먼저 우리의 전통 문화자원에 대한 소재 발굴과 개발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전통적 문화자원은 문화콘텐츠 창작을 위한 핵심 소재이자 21세기 지식산업사회의 새로운 자원이다. 바로 그러한 전통문화자원에 대한 체계적 이해가 文化原型 (culture archetype)이라 할 수 있다. 먼저 原型 논의를 검토하였는데, 원형 논의의 핵심은 原形(originality)과 原型(archetype)의 구분이라고 할 수 있다. 이중 문화콘텐츠에서 관심을 갖는 것은 原型(archetype)이라는 점을 확실히 하였다. 그리고 文化原型이란 ‘본래의 기본 틀’을 의미하는 原型에 文化를 붙여서 만든 용어이다. 필자는 이러한 문화원형은 시간축과 공간축, 주제축으로 전개되는 다양한 문화원형의 層位를 이해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였다.
이러한 관점에서 필자는 제4차 산업혁명의 다양한 기술들이 콘텐츠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더욱 증강시켜준다는 관점에서, 새로운 문화원형 콘텐츠화사업을 오픈소스 기반으로 할 것을 제안하였다. 아울러 2,000년대 초반 문화원형 개발사업의 반성을 통하여 개선점 몇 가지를 함께 제시함으로써, 새로운 사업 구상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영문초록
Contemporary society has entered the age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characterized by the internet of things, artificial intelligence, big data, virtual reality, augmented reality and so on. This 4th industrial revolution age can be approached from several fields such as technologies, industry, education and humanities. This study was conducted from the perspective of ‘contents’. That is, this study attempted to investigate such matters as the cultural contents industry, the importance of materials for creative works as the source. And it finally proposed the necessity for the digital contents project for development of the differentiated cultural industry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ge and for open sourcing of cultural archetype.
An attempt to analyze the industry of cultural contents thus far development shows that materials for creative works are very diversely borrowed but most overwhelmingly from the traditional cultural resources of each country. That is because the valuable traditional cultural resources of each country basically contains global universality along with the specificity(individuality) of the country. In this sense, our cultural contents industry should first devote itself to finding and developing our traditional cultural resources.
Traditional cultural resources are both the core materials for creation of cultural contents and the new resource of the 21th-century knowledge-based society. The systematic understanding of such traditional cultural resources can be said to be the culture archetype. This study first examined the discussion over archetypes. The point of discussion over archetypes can be said to be the division of originality and archetype. Among other things, it ascertained that having an interest in cultural contents is the archetype. And the culture archetype was made from the addition of the culture to the archetype meaning the ‘original basic pattern’.
This study emphasized that there is a need to understand that this culture archetype has the layers of diverse culture archetypes organized into the time axis, the space axis and the subject axis. Accordingly, it could be said that the strategy of adopting this culture archetype as the material for creative works and developing it in consideration of the trends of the times and consumers’ needs can become the effective and realistic scheme at present.
From this perspective, this study proposed that the project for translating new culture archetypes into contents should be based on the open source. In addition, it was intended to contribute to conceiving a new project by presenting some more or less regrettable points through reflection on the culture archetype development project in the first half of the 2,000s.
 
 
원형, Archetype, 오픈소스, Contents, 콘텐츠, 4th Industrial Revolution, 컨텍스트, 창작소재, 문화원형, Culture Archetype, 4차 산업혁명, Context, Materials
 
 
도움말
본 논문은 참고용 논문으로 수정 및 텍스트 복사가 되지 않습니다.
 
 
추천자료
4차 산업혁명시대의 사회적 특성을 기술하고, 이런 시대에 효과적인 인간관계 확립을 위한 방안을 논하시오
[학사] 문경 전통찻사발축제의 활성화 방안
[국제마케팅] 해외시장조사의 사례조사
2011년 - 공기업 대비 최신 일반상식
일본의 출판문화(신문,문학,만화), 스포츠, 오락
이력서&자소서 면접족보
인간과과학1공통) 3D 프린터의 원리를 조사하고, 이것이 상품의 생산과 판매 방식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 생각해보시오0k
[졸업논문][관광학] 부천 문화도시 조성의 현황 및 과제 -5대 문화사업을 중심으로
[문화산업] 문화산업의 개념, 범위, 특성, 필요성, 분류와 문화산업의 현황, 문제점 및 문화산업지원정책에 관한 분석
[세계의 역사]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10건 이상의 언론 기사들을 참조하여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기술하시오 2019년 중간과제물
오늘 본 자료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장바구니 담은 자료
장바구니가 비어 있습니다.
이 간행물 인기자료
문화콘텐츠연구의 학문적 위상 -
그레마스 문화 기호학을 통해 본 소년...
IT기반의 융합형 콘텐츠를 활용한 스...
이화동 마을벽화 훼손 사건을 통해 본...
모바일 게임 성공요소에 대한 경험적 ...
이 간행물 신규자료
문화콘텐츠기획과 세대론 -
콘텐츠 액티비즘-행동하는 콘텐츠 -
문화콘텐츠의 관점에서 본 해설문화와...
문화콘텐츠비평: 콘텐츠 액티비즘의 ...
그래픽노블 〈파리 다시보기〉의 비판...
저작권 정보
본 학술논문은 ㈜누리미디어와 각 학회간에 저작권 계약이 체결된 것으로 HAPPY학술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 저작물을 불법적으로 이용시는 법적인 제재가 가해질 수 있습니다.
 
서비스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E-mail 수집 거부 | 제휴 및 광고문의 | FAQ
이메일 무단 수집 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게시일 2003년 4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