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예체능 > 연극영화 > 한국국악교육연구학회 > 국악교육연구
The Effects of Music Education on Contemporary Art Music Notation for Gugak Instruments -
분야 예체능 > 연극영화
저자 Jared Redmond
발행기관 한국국악교육연구학회
간행물정보 국악교육연구 2018년, 국악교육연구 제12권 제1호, 257page~295page(총39page)
파일형식 3457378 [다운로드 무료 PDF 뷰어]
판매가격 6,000원
적립금 180원 (구매자료 3% 적립)
이 자료를
논문의 미리보기 2페이지를 PDF파일로 제공합니다.
연관 논문
국제학술회의 참가기 : 동방미학의 현황과 전망 : 제 1 회 동방미학 국제학술회의 참가기 ( The Current State and Outlook of Eastern Aesthetics : Report of the First International Conference of Eastern Aesthetics )
The Effects of Book-Making Activities with Music-Listening on Young Children`s Creativity and Character
The Impact of Local Culture Education : Teaching Traditional Music in Taiwan -
논문 : 음악사회교육 프로그램 만족도에 관한 연구 ( Thesis : A Study of Program Satisfaction in Adult Continuing Education with Special Emphasis on Music Program )
논문 : 세계음악연구와 교육의 기반조성연구 ( Articles : Research on the Fundamentals for Worldmusic Research and Education )
부제 :
Ⅰ. Introduction
Ⅱ. Notation Usage in Contemporary Art Music Works
Ⅲ. Conclusion
20세기 초 이후 한국에서 시작된 오선보 표기를 쓰게 되면서 국악 연주자들이 음악을 가르치고 작곡하고 연주하는 방식에 많은 영향이 있었다. 기보법에 대한 음악교육은 악보가 기록되는 방식뿐 아니라 작곡가와 연주자의 음악 인지 방식에도 영향을 주게 된다. 현대 거의 모든 작곡에는 오선보가 사용되고 있다. 때로는 한국음악에 맞게 변형된 방식으로 쓰이거나 혹은 서양의 예술음악 표기에 통용되는 방식으로 쓰이기도 해서 그 세부적인 방식은 다양하다.
오선보에 기반한 작품이 점차 많아지고 제도적으로 오선보에 기반한 훈련을 받은 국악 연주자들이 많아지면서 오선보를 사용한 작품과 연주를 통한 음악문화가 만들어져 왔다. 그러나 오선보를 일반적으로 사용해 온 것은 오선보를 대체할 수 없는 새로운 기보법이 고안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으며, 한국음악의 역사적인 기보법을 토대로 한 표기로 대체해야 할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있기도 하다.
이 논문에서는 국악 연주자들을 위해 현대에 작곡된 예술 음악에서 사용하고 있는 기보법을 고찰하였으며, 오선보에 기반하여 작곡된 작품, 그리고 오선보 기보를 대신해서 다른 방식으로 기보하려는 시도를 한 작품 등을 분석하였다. 작곡가의 작품과 작곡가가 선택한 기보법은 그 작곡가가 어떤 교육을 받았는지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으며, 또한 기보법은 연주자가 공연을 할 때 음악을 어떻게 해석하는지에 영향을 미친다. 여러 세대의 동서양 작곡가의 작품에 쓰인 기보법 분석을 통해 이 논문에서는 전통적인 국악 기보법 체계가 현대음악 작곡기보에 반영된 다양한 예를 비교하고 분석하고자 하였다.
본고의 분석을 통해 역사적인 국악 기보법의 요소를 현대에 창작되는 작품에 적용할 때 오선보의 제한점을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이 무엇일지 적극적으로 모색되어야 할 것이며, 그렇게 될 때 음악적으로도 보다 표현이 풍부히 이루어지는 경지에 이를 수 있으리라고 주장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서는 국내외 작곡가, 그리고 국악 연주자들 모두에게 전통적인 국악기보법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며, 이러한 교육 환경의 변화가 이루어질 때 국악 연주자들과 작곡가, 그리고 국악에 관심이 있는 외국 작곡가들 모두에게 궁극적인 영향을 미칠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The 20th century shift to Western five-line staff (oseonbo) notation enormously impacted the way music for gugak players is taught, composed, disseminated, and performed. The education of music notation affects not only the way a score is written, or whether a score is written, but the very mode of musical cognition for composers and performers alike. Virtually all contemporary compositions make use of the Western 5-line staff, whether relatively unmodified, or varied according to conventions of cosmopolitan art music or gugak transcription methods. The shift to oseonbo-based archives and institutionally-based training created a musical culture in which most gugak musicians began to function with oseonbo as their musical mother tongue. The near absence of contemporary art music scores which either develop new notational methods or base their innovations on historical Korean practices is symptomatic of a general preference toward oseonbo notation that has increasingly replaced the need for familiarity with historical notation techniques.
This study explores notational strategies currently employed in modern art music for gugak musicians. It focuses first on oseonbo-based music, and finally on music which attempts to avoid or otherwise mitigate oseonbo notation. I begin my discussion is with a piece by Hwang Byung-ki which reveals a radical disconnect in the notational education of 20th century gugak musicians. After this, I explore daegum works by several composers, and point out ways in which education affects composition, and notation affects performance psychology. The touchstone in this section is the daegum sanjo composed by Seo Yong-seok, and differences in musical training and notational specificity are analyzed closely. By way of several types of Korean “melodic line score” (garakseon akbo) and an obscure late-19th century gagok notation (supahyeong akbo), I finally discuss two theatrical experimental compositions: one by Kang Sukhi and a recent work of my own. These pieces aim at a greater degree of performer freedom than usually allowed in oseonbo, and exist at the intersection of oral and literate transmission methods. Throughout the whole, I touch on traditional Korean music notation systems as a point of comparison and an explanation for certain creative phenomena.
With these examples I hope to suggest that a rich and virtually unexplored territory can be reached through adapting elements of historical Korean notation to contemporary creative works, and actively seeking alternatives to various restrictions of the oseonbo staff. But neither composers nor performers can adequately explore what they are ignorant of, and so music education must be adapted if more widespread awareness and interest in historical Korean notation is desired. Steps may be most convincingly taken by a change in the educational environment of both gugak musicians, and Korean or foreign composers interested in gugak music.
가락선보, 가곡, 기보체계, 오선보, 현대음악, notation system, garakseon akbo, gagok, oseonbo, contemporary art music, sijo
본 논문은 참고용 논문으로 수정 및 텍스트 복사가 되지 않습니다.
자연신학(Natural Theology)
러시아의 모든것-러시아의 문화, 정치, 법류 및 경제 시스템(영문)
[편입]고려대편입생이 전수 필수 편입어휘
영문 개 명작의 스토리 작가의 전깃줄 거리 주제 등장인물 리포트
한국의 `영어마을` 설립 역사와 발전 방향(영문)
[토익]토플 기출문제 -미국출제 10회
[교양] 정보 인프라 관련 미국정부 논문
[전산] 컴퓨터 약어 사전
전자정보통신 약어정리
[토익]영어단어 보카33000
오늘 본 자료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장바구니 담은 자료
장바구니가 비어 있습니다.
이 간행물 인기자료
음악학에서의 문화진화주의와 전파주...
국악 어법에 맞는 국악 교수법 고찰 -...
가야금 병창 ‘호남가’의 지도 내용 ...
국악 제재곡 중 동일 악곡에 두 가지 ...
말 붙임새를 활용한 초등 장단 수업 ...
이 간행물 신규자료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초등 5~6...
무형문화유산 학습을 위한 플립러닝 ...
歌曲의 自然觀 – 天機論을 중심으로 ...
사회교과와 연계한 김제 ‘김만경 외...
표현예술치료 프로그램 개발·적용이 ...
저작권 정보
본 학술논문은 ㈜누리미디어와 각 학회간에 저작권 계약이 체결된 것으로 HAPPY학술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 저작물을 불법적으로 이용시는 법적인 제재가 가해질 수 있습니다.
서비스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E-mail 수집 거부 | 제휴 및 광고문의 | FAQ
이메일 무단 수집 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게시일 2003년 4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