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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나라 유민 강세작(康世爵)을 기억하는 서사의 변이 양상 고찰 - 지식 전달 체계의 한 단면 -
분야 어문학 > 언어학
저자 김묘정
발행기관 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간행물정보 한국민족문화 2018년, 한국민족문화 제67호, 135page~169page(총35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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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부제 : A Study on the Transition Pattern of the Narrative Having Memory of Gang Se-jak as a Refugee in the Ming Dynasty - Focused on a part of Knowledge Delivery System -
국문초록
1. 머리말
2. 공적서사 속 강세작에 대한 기억과 지식의 고착
3. 강세작을 기억하는 사적서사와 지식의 전달 양태
4. 기억, 서사, 지식 그리고 지식 전달 체계 - 맺음말을 대신하여
참고문헌
Abstract
 
 
국문초록
이 글은 특정한 정보가 어떻게 기억되고 기록되어 지식으로 변모하는지를 살피기 위한 첫걸음이자 지식 전달 체계를 확인해 서사를 다른 방식으로 독법하기 위한 시도의 일종이다. 이에 필자는 명나라 유민 康世爵을 기억하는 공적·사석서사를 추적함으로써 서사가 일정한 경향성을 지닌 지식으로 변이되면서 지속되는 양상을 보임을 확인하였다. 공적서사를 통해서는 강세작에 대한 기억과 지식의 고착화 양상을 파악했으며, 사적서사에서는 소론계 지식집단을 통한 강세작 서사의 계보를 확인하고, 전승지식으로 공간 속에 자리 잡은 서사의 특징을 도출하였다. 구체적 사례인 강세작을 기억하는 서사를 통해 지식이 수직·수평적으로 명맥을 유지해 나가는 과정을 확인함으로써 지식 전달 체계의 한 단면을 밝혔다.
 
 
영문초록
The study is the first step to investigate how particular information is remembered and recorded to be transformed into knowledge, and a kind of an effort to read and interpret narrative in a different manner based on knowledge delivery system. At this, the author found that narrative shows a continuous pattern to translate into knowledge with a certain tendency by tracking down public and private narratives that have a memory of Gang Se-jak as a refugee in the Ming Dynasty. In public narrative, the patterns of the memory and fixed knowledge on Gang Se-jak were understood. In private narrative, the tradition of the narrative of Gang Se-jak was reviewed through the knowledge group that belonged to the Soron party, and there was the examination of the feature of the narrative established within space where knowledge is conveyed. Through the narrative having a memory of Gang Se-jak, as a concrete case, it was confirmed how knowledge preserves its root to an adequate extent to understand a part of knowledge delivery system.
 
 
지식, 지식집단, 기억, 지식 전달 체계, 서사, Memory, Knowledge, Narrative, Knowledge Delivery System, Knowledge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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