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인문과학 > 종교학 > 한국기독교학회 > 한국기독교신학논총
Potentiality of the Fall - Bonhoeffer’s Elucidation of Transcendental Apperception
분야 인문과학 > 종교학
저자 Wook Joo Park
발행기관 한국기독교학회
간행물정보 한국기독교신학논총 2018년, 한국기독교신학논총 제109집, 165page~183page(총19page)
파일형식 3535434 [다운로드 무료 PDF 뷰어]
판매가격 6,000원
적립금 180원 (구매자료 3% 적립)
이 자료를
논문의 미리보기 2페이지를 PDF파일로 제공합니다.
 
연관 논문
A Study on the Passing of Risk in International Sale Contracts Involving Carriage of the Goods under CISG -
Evaluation of Rainwater Utilization for Miscellaneous Water Demands in Different Types of Buildings Using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
The Sign of Four and Victorian Urban Spectatorship
Paranoia and Schizophrenia in Thomas Pynchon`s The Crying of Lot 49
Study of a correction method of measured earth-resistance of building basement -
 
 
목차
부제 :
I. Introduction
II. Transcendental Self Isolated from Being
III. Ontological Contemplation of Act–being Dialectics
IV. Thinking Act’s Sinful Desire for the Dominance over Being
V. Conclusion
Bibliography
Abstract
한글초록
 
 
국문초록
The present study raises the following question: “What is Bonhoeffer’s view on the relationship of human sinfulness and transcendental apperception? Does he characterize the transcendental self–consciousness as the potentiality, the actuality, or an unanticipated byproduct of the fall? To answer this question, this study first explores Bonhoeffer’s dialectical method of interpreting Kant’s transcendental deduction, which is being adopted in Act and Being. This study then compares it with the interpretive method of showing the fundamental shift in Divine–human relationship occurred by Adam’s fall, which is employed in Creation and Fall. Bonhoeffer’s dialectic method of theological variation of Kantian transcendentalism has significantly contributed to his elucidation of the non–ontic and relational nature of human self–consciousness. He has maintained that the human self has ceaselessly actualized the potentiality of the fall which is inherently immanent in itself since Adam’s fall, a bitter reflection upon human nature which lies at the core of his lifelong theological inquiries.
 
 
영문초록
본고는 다음의 물음을 제기한다. “인간의 죄성과 선험적 통각 간의 관계에 대한 본회퍼의 견해는 어떠한가? 그는 타락의 가능태, 현실태, 혹은 예견되지 않은 부산물 가운데 어떤 것을 선험적 자기의식의 성격으로 규정하는가?” 본고는 이 물음에 답하기 위해 우선 『행위와 존재』에서 본회퍼가 칸트의 선험적 연역을 해석하는 데 채택한 변증법적 방법을 탐구한다. 다음으로 본고는 이 변증법적 방법을 본회퍼가 『창조와 타락』에서 채택한 해석방법, 즉 아담의 타락 시 신-인 관계에 유발된 근원적 변화를 보여주는 데 채택된 성서해석 방법과 비교한다. 이를 통해 본고는 칸트 선험론을 신학적으로 변용한 본회퍼의 변증법적 방법이 인간의 자기의식에 내재된 비존적, 관계적 본성을 해명하는 데 유의미하게 기여한 사실을 보이려 한다. 이와 함께 본고는 인간의 자아가 자기 안에 본유적으로 내재되어 있는 타락의 가능태를 아담의 타락 이래 지속적으로 현실화해 왔다는 견해를 본회퍼가 고수해 왔음을 보이려 한다. 인간의 본성에 대한 본회퍼의 이 비통한 성찰은 그가 평생 수행해 온 신학적 탐구의 핵심에 위치하고 있다.
 
 
행위–존재 변증법, transcendental apperception, 자기를 향해 구부러진 마음, cor curvum in se, the actuality of the fall, analogia relationis, 관계의 유비, the potentiality of the fall, act–being dialectics, 타락의 현실태, 선험적 통각, 타락의 가능태
 
 
도움말
본 논문은 참고용 논문으로 수정 및 텍스트 복사가 되지 않습니다.
 
 
추천자료
영문 Legends Of The Fall 가을의 전설 영화 대사
가을의 전설 (Legend of the fall)
Development Potentials of the Pan-Yellow Sea Rim and Regional Economic Cooperation - 동북아 경제 협력의 필요성
영문 MrDeath The Rise and Fall of Fred A Leuchter Jr 미스터 데쓰 한 사형 집행 전문가의 어리석음 영화 대사
[문학과 영화] 가을의 전설(The Legends of the Fall) 영화와 소설 비교
[문학과 영화] 가을의 전설(The Legends of the Fall) 영화와 소설 비교
성경적 인간 이해(Image of God and the Fall) - 존재론적 이해(육체적 의미, 이상적 의미, 영적 의미), 가치론적 이해(자연인, 죄인, 언약인)
[반응공학] Nano diagnosis technology(영문)
할리데이 일반물리학 9판 솔루션
A Hermeneutical Critique of Its Logical Structure
오늘 본 자료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장바구니 담은 자료
장바구니가 비어 있습니다.
이 간행물 인기자료
엘리자베스 쉐핑(Elizabeth J. Sheppi...
예배학자 제임스 화이트(James F. Whi...
로잔대회와 세속화 - 로잔대회를 통한...
정신분석학적 기독교 신앙교육 연구 -...
구약신학에서의 영성 이해 -
이 간행물 신규자료
King Josiah’s Religious Reformatio...
A Study on the Twofold Restoration ...
The Rhetorical Function of the Witn...
The Gathering of the Eagles around ...
Religious Freedom in Colonial Korea...
저작권 정보
본 학술논문은 ㈜누리미디어와 각 학회간에 저작권 계약이 체결된 것으로 HAPPY학술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 저작물을 불법적으로 이용시는 법적인 제재가 가해질 수 있습니다.
 
서비스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E-mail 수집 거부 | 제휴 및 광고문의 | FAQ
이메일 무단 수집 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게시일 2003년 4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