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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 푸펜도르프의 국가이론 연구 - 신성로마제국에 대한 견해를 중심으로
분야 인문과학 > 인류학
저자 김준석
발행기관 21세기정치학회
간행물정보 21세기정치학회보 2018년, 21세기정치학회보 제28집 제2호, 1page~26page(총26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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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부제 : A Study on Samuel Pufendorf’s Theory of the State : the Holy Roman Empire and the Division of Sovereignty
요약문
Ⅰ. 문제의 제기
Ⅱ. 국가의 기원: 자연상태, 사회계약, 주권
Ⅲ. 푸펜도르프의 신성로마제국론
Ⅳ. 마치며
참고문헌
Abstract
 
 
국문초록
17세기 후반 독일의 정치사상가 사무엘 푸펜도르프는 보댕이나 홉스만큼은 아니지만 이들과 함께 근대적인 주권국가 개념이 확립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그는 보댕과 홉스, 그로티우스 등의 사상을 수용하여 근대국가에 관한 나름대로 독자적인 이론을 제시했다. 국가 기원의 문제와 관련하여 푸펜도르프는 홉스와 그로티우스의 견해를 종합하여 자연상태의 인간을 자기이익을 최우선적으로 추구하면서도 사회성을 보유한 존재로 그려냈다. 이러한 인간들로 이루어진 자연상태가 만인의 만인에 대한 전쟁상태와는 거리가 멀었기 때문에 푸펜도르프는 이로부터 국가를 설립하는 이유를 홉스와 같이 죽음에 대한 공포가 아닌 더 나은 삶의 향유에서 찾았다. 다만 푸펜도르프는 계약에 의해 설립된 국가에 단일하고 불가분의 주권이 부여되어야 한다는 보댕과 홉스의 견해를 별다른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받아들였는데, 그는 곧 이러한 관점으로는 자신의 조국인 독일의 정치적 현실을 설명할 수 없다는 딜레마에 처하게 되었다. 푸펜도르프는 신성로마제국의 정치체제로서의 성격을 설명하기 위해 아리스토텔레스에서 기원한 군주정-귀족정-혼합정의 전통적인 설명방식 대신 비정규국가와 체계라는 새로운 개념을 사용할 것을 제안했다. 그의 개념적 혁신은 현실의 신성로마제국을 설명하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가치를 지니는데 그치지 않고, 근세 초 국가이론의 지평을 넓히는데 기여했다.
 
 
영문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Samuel Pufendorf’s theory of the state. Pufendorf was a German political thinker who produced many important political works in the latter half of the seventeenth century, making a significant contribution to the establishment of the concept of modern, sovereign state. His view on the state was heavily influenced by those of Jean Bodin, Hugo Grotius, and Thomas Hobbes, but he managed to construct his own theory of the modern state, in which human beings in the state of nature are described to have ‘sociableness’ towards others, while pursuing their self-interest as top-priority. In Pufendorf’s view, men in the state of nature decided to build a state not out of the fear of death, but in order to enjoy a better, improved life. Pufendorf endorses Bodin’s and Hobbes’s claim that sovereignty is indivisible, but soon found that this was far from the case in Germany. Pufendorf coined two new concepts, ‘irregular state’ and ‘system’ to figure out the political situation in the Holy Roman Empire where sovereignty was divided and shared between the emperor and territorial princes-imperial cities in a variety of ways. His conceptual innovation not only served as a means of better understanding the Holy Roman Empire, but also made meaningful contributions to the development of the theories of the state in early modern Europe.
 
 
그로티우스, the Holy Roman Empire, 홉스, 주권, 국가연합, modern state, sovereignty, 푸펜도르프, 보댕, Pufendorf, Hobbes, Grotius, 신성로마제국, 근대국가, Confed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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