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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의 철학 -
분야 인문과학 > 한국사
저자 차건희
발행기관 한국철학회
간행물정보 철학 2019년, 哲學 제138집, 1page~23page(총23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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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부제 : The Philosophy of Effort
【요약문】
1. 머리말
2. 새로운 해석의 시도
3. 내재성의 사유
4. 노력과 관계적 주체성
5. 맺는 말
참고문헌
Abstract
 
 
국문초록
이 연구는 멘 드 비랑의 ‘주관적 심리학’의 방법을 ‘내재화 방법’으로 규정하고 그의 존재론을 관계론으로 해석한다. 이를 위해 비랑주의의 핵심 개념인 ‘내재성’과 ‘노력’ 그리고 ‘주체성’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우선 이 연구는 내면의 세계로 표상되던 내재성을 비표상성과 원초성을 특성으로 하는 관계적 구조로 파악하고, 주체의 의지로 이해되던 노력을 원초적 관계성으로 드러낸다. 멘 드 바랑의 ‘원초적 사실’로서의 노력은 근원적 내재성으로서의 능동적 주관성이 관계적 구조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노력은 초기관적 힘으로서의 주체의 출현을 의미한다. 멘 드 비랑은 힘의 주체를 관계적 자아로 이해하였고 그래서 주체의 근원적 내재성의 영역에 신체의 정당한 자리를 찾아줄 수 있었다. 결과적으로 그는 주체성에 대한 근대적 견해를 극복하고 관계존재론의 또 하나의 새로운 유형을 보여주고 있다. 이 연구는 존재를 관계로 파악하는 관계존재론의 가능성을 멘 드 비랑의 노력이라는 자아의 관계성으로부터 확보하려는 순수하게 형이상학적인 노력이다.
 
 
영문초록
This study defines the method of ‘subjective psychology’ of Maine de Biran as ‘method of immanentising’ and interprets his ontology as a relation theory. To this end, I critically examine ‘immanence’, ‘effort’, and ‘subjectivity’ which are core concepts of Biranism. First of all, I understand ‘immanence’ that has been represented in the inner world as relational structures characterized by non-representable and primitive, and reveal the efforts understood as subject’s will as primitive relations. Maine de Biran’s effort as ‘primitive fact’ shows that the active subjectivity as the radical immanence has a relational structure. The effort also means the emergence of the subject as the hyperorganic force. Maine de Biran understood the subject of power as a relational self and was able to find the legitimate position of the body in the domain of the subject’s radical immanence. As a result, he overcomes the modern view of subjectivity and shows another new type of relation ontology. This study is a purely metaphysical effort to secure the possibility of relation ontology that grasps existence as a relation from the relationship of ego, namely ‘effort’ of Maine de Biran.
 
 
관계, relation, immanence, 멘 드 비랑, 노력, 내재성, 주체성, Maine de Biran, subjectivity, effort
 
 
도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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