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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를 요청하는 정신분석학적 주체 - 체육교육의 정당화를 위한 정신분석학의 기여 지점 탐색
분야 예체능 > 무용
저자 오승현
발행기관 한국스포츠교육학회
간행물정보 한국스포츠교육학회지 2019년, 한국스포츠교육학회지 제26권 제1호(통권 제78호), 27page~54page(총28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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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부제 : Psychoanalytic subject demanding sport: exploring the contribution points of psychoanalysis for the justification of physical education
국문초록
Ⅰ. 서론
Ⅱ. 정신분석학적 주체의 등장과 무의식의 문제설정
Ⅲ. 충동 에너지와 신체적 놀이로서의 스포츠
Ⅳ. 체육교육 실천에서 갖는 정신분석학의 의미
Ⅴ.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Abstract
 
 
국문초록
본 연구는 정신분석학의 인간 이해와 스포츠가 맺을 수 있는 하나의 관계를 설정하고 이것이 체육교육에 시사하는 바를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00년대 중반 이후 학교체육은 인성교육에의 기여를 적극적으로 요구받고 스포츠맨십 교육을 통해 이에 응답하고 있다. 이때 인간으로서 학생들이 지니는 충동과 본능에 대한 보다 정확한 이해는 이 작업을 보다 수월히 해줄 수 있다는 게 본 논문의 문제의식이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정신분석학적 주체 이론이 기존의 주체 철학의 인간 이해와 결정적으로 분기되는 지점을 찾는다. 정신분석학은 ‘자율적인 이성적 주체’ 개념을 기각하고, 이성은 단지 인간의 표면에 드러난 거대한 무의식의 억압된 외화라는 점을 부각시킨다. 곧, 인간은 신체적, 무의식적 주체에 가깝다는 것이 정신분석학의 결론이다. 프로이트는 인간이 충동하는 존재로 세계에 출현한다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 인간의 신체에 공격적 에너지가 가득 차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이를 다루는 것이 문명세계로의 진입에서 관건임을 강조한다. 프로이트는 이의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하지는 않았으나, 정신분석학의 문제의식은 놀이 이론에서 다루는 인간의 윤리적 주체화의 해법과 만나 적절한 궁합을 노정한다. 놀이 이론은 인간을 이성적 주체보다는 감성적 주체에 부착시키면서 놀이가 인성교육에 기여할 수 있는 지점을 제시한다. 이는 체육교육이 학생들의 신체에 깃든 충동 에너지에 1차적으로 집중하여 이를 다스리는 것 자체만으로 인성교육에서 다른 교과와는 준별되는 고유하고 지대한 기여를 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영문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the implications of the relationship between human being and sport in psychoanalysis. Since the mid-2000s, school physical education has been actively required to contribute to character education. Physical education is responding to sportsmanship education. We understand that an accurate understanding of the impulses and nature of students can help in this task. This study finds a point where psychoanalysis is decisively different from human understanding of philosophy of logos. Psychoanalysis rejects the concept of `autonomous rational subject`. Rationality is only a small expression of the great unconsciousness revealed on the surface of human beings. It is the conclusion of psychoanalysis that human beings are close to physical and unconscious subjects. In particular, Freud makes it clear that human beings appear on the world as impulsive beings. He argues that dealing with impulses and aggression is the key to human entry into the civilized world. The consciousness of the problem in psychoanalysis is in harmony with the understanding of the play theory. The play understands man as a sensible subject, not a rational subject. This leads to the primary focus of physical education on students` impulse energy. And it shows that physical education can make a great contribution to character education just by controlling students` impulses.
 
 
체육교육, psychoanalysis, id, physical education, 정신분석학, impulse, physical play, 충동, 이드, 신체적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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