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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시대 가이초(開帳)의 미세모노(見世物)와 게사쿠(戯作) -
분야 어문학 > 언어학
저자 최경국
발행기관 명지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정보 인문과학연구논총 2019년, 인문과학연구논총 제40권 제1호(통권 제57호), 45page~70page(총26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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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부제 : The Misemono and Gesaku of Kaicho exhibition in Edo period
국문제요
Ⅰ. 서론
Ⅱ. 전시형패러디물의 형성
Ⅲ. 오도케가이초(おどけ開帳)
Ⅳ.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국문초록
에도시대에 불교행사인 가이초(開帳)는 일종의 전람회로서의 역할을 하였다. 조각품으로서의 불상과, 절에 전래하는 유서 깊은 회화나 유명인의 유물 등을 한 번 보려고 하는 시정의 많은 사람들이 가이초가 열리는 날 개최장소로 몰려왔다. 이러한 가이초의 인기에 편승하여 1777(安永6)년에 시작된 가이초를 패러디한 미세모노(見世物) 「돈다레이호(とんだ霊宝)」가 새로운 표현방식을 제시하여 오랜 시간동안 대중들의 지지를 받았다. 돈다레이호는 미세모노로서 막부 말기까지 행해지고 문학작품 속에서도 그 방식을 사용한 작품군을 만들어냈다. 또한 우키요에(浮世絵)에서도 다수 찾아볼 수 있다.
본 연구는 에도시대에 활발하게 행하여진 사원의 보물을 전시하는 가이초(開帳)을 패러디한 돈다레이호와 그에 촉발되어 나온 서적으로 당시 서민의 놀이로서의 패러디 놀이(見立て遊び)의 현상을 살펴보고자 한다.
 
 
영문초록
Kaicho(開帳) is an event that is open to believers for a certain period of Buddhism that usually can not be worshiped in the temple. It was spread throughout the country during the Edo period. Kaicho was an important part of the lives of ordinary people living in Edo. A large group of people are gathered in Kaicho, which is performed in the city, and the planners who want to earn money for them come together and open various businesses. There is a teahouse around the opening of Kaicho, a play like archery on an empty spot, and a Misemono(the Shows, 見世物) that show on a tent. This phenomenon did not end in Misemono, but it was also drawn on Gesaku and Ukiyoe. Among the Edo Gesaku, many of these expressions of Mitate are seen in Kibyoshi.
One of Misemono “Tondarareiho(とんだ霊宝)” is a parody of Kaicho which began in 1777. That was performed on the popularity of this Kaicho. Tondareiho is a combination of dried fish to make Buddhist statues. Tondareiho is a Show that was performed until the end of the Tokugawa Bakufu, and created works of art that used the method in literary works. This study investigates the phenomenon of parody play as a play of the common people at the time, which is a book that was triggered by Tondareiho and the parody of Kaicho.
The significance of this paper was the starting point in questioning the period of the Tondareiho, which is described in Asakura Mussei"s “Research of Misemono” published in 1928. I thoroughly investigated the data to confirm this. Next, Odokekaicho(おどけ開帳), which started in April 1785, was seen as a Tondareiho in Edo. It can be assumed that what was called Odokereiho in Kamigata was called Tondarareiho in Edo.
 
 
가이초(開帳), 돈다레이호(とんだ霊宝), 미타테, Odokereiho, 패러디, 미세모노, Kaicho, Misemono, Mitate, Tondarei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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