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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배상법상의 유책요건은 위헌인가? - 부론: 위헌적 긴급조치에 대한 국가배상청구의 가능성에 대한 검토
분야 사회과학 > 통상정보학
저자 정태호
발행기관 충남대학교 법학연구소
간행물정보 법학연구 2019년, 法學硏究 第30卷 第1號, 77page~121page(총45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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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부제 : Ist das Verschuldenserfordernis vom § 2 I des Koreanischen Staatshatungsrechts verfassungswidrig? - Zugleich eine Prognose über die Staatshaftungmöglichkeit für verfassungswidrige Notstandsmaßnahmen aufgrund des 1972 Koreanischen Verfassungsrechts
Ⅰ. 국가배상법 제2조 제1항의 고의 · 과실 요건을 다투는 위헌소원
Ⅱ. 현행 헌법상의 국가배상책임의 본질
Ⅲ. 헌법 제29조 제1항의 공무원의 직무상 “불법행위”와 유책요건의 위헌여부
Ⅳ. 불법적 긴급조치로 인한 손해에 대한 국가의 배상책임의 문제
Ⅴ. 결론
참고문헌
국문초록
Zusammenfassung
 
 
국문초록
본고는 긴급조치 제1, 9호의 피해자들이 국가배상법 제2조 제1항 중 “고의 또는 과실” 부분에 대한 위헌소원을 통해서 제기한 주장, 즉 국가배상법상의 유책주의가 위헌이라는 주장의 당부를 그 위헌판단의 주된 규준인 헌법 제29조 제1항에 대한 해석을 통해 밝히려 시도하였다. 본고는 국가배상법상의 유책주의는 헌법 제29조 제1항에 의해 전제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있는 것이며, 설혹 그렇게 보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헌법 제29조 제1항에 의해서 입법자에게 부여된 국가배상청구권에 대한 입법형성권의 합리적 행사의 결과임을 헌법 제290조 제1항에 대한 고전적 해석방법들을 동원하여 확인하였다. 나아가 본고는 긴급조치의 피해자들이 국가배상을 받기 위해서는 긴급조치의 집행행위가 아닌 위헌적 긴급조치 자체로 인한 손해를 국가배상청구의 기초로 삼아야 한다는 것을 논증하였다.
 
 
영문초록
Hiermit wird beschäftigt mit der Frage nach der Verfassungswidrigkeit des Verschudenserfordernisses vom § 2 I des Koreanischen Staatshaftungsrechts, die Geschädigten durch Vollziehungsakte der Notstandsmaßnahmen Nr. 1 und 9 aufgrund des 1972 Koreanischen Verfassungsrechts mittels ihrer Verfassungsbeschwerden nach § 68 Abs. 2 des Verfassungsgerichtsgesetzes gestellt haben. Nach dem Art. 29 Abs. 1 des geltenden Verfassungsrechts91) ist der Staat für den Schaden verantwortlich, den einer Beamter durch eine in Ausführung des ihm zustehenden Amts begangene, zum Schadensersatz verpflichtende Handlung einem Bürger zufügt. In der Vorschrift ist Vorsatz oder Fahrlässigkeit des Beamten als Amtshaftungstatbestand nicht ausdrücklich ausgeführt. Durch die Auslegung des Art. 29 Abs. 1 des Verfassungsrechts wird hier jedoch versucht festzustellen, daß das Verschulden des Beamten nach § 2 I des Staatshaftungsrechts ein verfassungrechtlich vorausgesetzte Erfordernis der Amtshaftung ist, bzw. daß es gemäß dem Sinn und Zweck des verfassungsrechtlich garantierten Staatshaftungsanspruchs gesetzgeberisch ausgestaltet ist, so daß die Beschwerdeführer wohl nicht Erfolg in den Verfassungsbeschwerden haben werden. M. E. ist der richtige Rechtsweg für sie die Geltendmachung des Staatshaftungsanspruchs nicht gegen Vollziehungsakte der Notstandsmaßnahme, sondern gegen die bereits vom Verfassungsgericht als verfassungswidrig erklärten Notstandsmaßnahmen selbst. des geltenden Verfassungsrechts91) ist der Staat für den Schaden verantwortlich, den einer Beamter durch eine in Ausführung des ihm zustehenden Amts begangene, zum Schadensersatz verpflichtende Handlung einem Bürger zufügt. In der Vorschrift ist Vorsatz oder Fahrlässigkeit des Beamten als Amtshaftungstatbestand nicht ausdrücklich ausgeführt. Durch die Auslegung des Art. 29 Abs. 1 des Verfassungsrechts wird hier jedoch versucht festzustellen, daß das Verschulden des Beamten nach § 2 I des Staatshaftungsrechts ein verfassungrechtlich vorausgesetzte Erfordernis der Amtshaftung ist, bzw. daß es gemäß dem Sinn und Zweck des verfassungsrechtlich garantierten Staatshaftungsanspruchs gesetzgeberisch ausgestaltet ist, so daß die Beschwerdeführer wohl nicht Erfolg in den Verfassungsbeschwerden haben werden. M. E. ist der richtige Rechtsweg für sie die Geltendmachung des Staatshaftungsanspruchs nicht gegen Vollziehungsakte der Notstandsmaßnahme, sondern gegen die bereits vom Verfassungsgericht als verfassungswidrig erklärten Notstandsmaßnahmen selbst.
 
 
국가배상청구권, Staatshaftungsanspruch, Verschuldensprinzip, 국가배상법, Staatshaftungsrecht, 결과불법책임, Erfolgsunrechtshaftung, 고의 또는 과실, Vorsatz, Fahrlässigkeit, 긴급조치, 입법적 불법, Notstandsmaßnahme, 유책주의, legilatives Unrec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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