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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를 가르친다’는 것의 인문학적 의미 -
분야 사회과학 > 교육학
저자 박승규
발행기관 대한지리학회
간행물정보 대한지리학회지 2019년, 대한지리학회지 제54권 제1호(통권 제190호), 135page~146page(총12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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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적 리터러시의 의미와 교육적 함의
 
 
목차
부제 : The Humanities Meaning of Teaching Geography
요약
Abstract
1. 시작하는 글 : 가르친다는 것의 전제에 대한 논의
2. ‘지리를 가르친다’는 것의 의미
3. ‘지리를 가르친다’는 것의 인문학적 의미
4. 끝맺는 글: 지리교육의 존재론을 지향하며
참고문헌
 
 
국문초록
이 연구는 지리를 가르친다는 것에 대한 인문학적 의미를 탐색한다. 지리를 가르친다는 것이 학교의 일상적 행위이기 때문이 아니다. 지리를 가르친다는 것에 대한 존재론적 고민 때문이다. 지리를 가르친다는 것은 지리학의 본질에 다가가는 것이다. 지리학의 본질은 땅에 새겨져 있는 흔적을 토대로 인간과 공간의 관계에 대해 살펴보는 것이다.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지리교육이기에 인간의 삶에 대한 관심은 지속하여왔다. 인간의 삶에 대한 이해 역시도 지리를 가르치는 과정에서 중요한 요소였다. 그런 점에서 지리를 가르친다는 것은 인문학적 의미를 담고 있다. 쓸모있고 실용적인 지리적 지식에 대한 교육을 넘어, 진학이나 취직과는 무관한 쓸모없는 무형의 가치를 지닌 지리적 지혜를 가르치는 것, 그것이 지리를 가르친다는 것에 대한 인문학적 의미인 것이다. 나아가, 지리를 가르친다는 것에 대한 존재론적 논의는 지리교육의 존재론적 논의로 연장되고 확장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영문초록
This study explores the humanities meaning of teaching geography. Teaching geography is not because it is a routine activity of the school. It is because of ontological worries about teaching geography. Teaching geography is about reaching the essence of geography. The essence of geography is to look at the relationship between man and space on the basis of the traces carved on the ground. As it is a geography education for human beings, interest in human life has been continued. Understanding human life was also an important factor in teaching geography. In that respect, teaching geography has the humanities meaning. Beyond education on useful and practical geographical knowledge, teaching geographical wisdom with useless intangible values that are not related to further study or employment, it is the humanities meaning of teaching geography. Furthermore, the ontological discussion of teaching geography is meaningful in that it can be extended and extended to ontological discussion of geography education.
 
 
인문학, 무형의 가치, 가르친다는 것의 존재론적 의미, 지리적 지혜, 쓸모없는 지식, intangible value, 존재론, humanities, ontological, ontological meaning of teaching geography, geographical wisdom, useless knowl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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