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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의 자립에 관한 질적 메타분석 -
분야 사회과학 > 사회학
저자 이정애 김시아 김지선 정익중
발행기관 한국아동복지학회
간행물정보 한국아동복지학 2019년, 한국아동복지학 제65호, 23page~56page(총34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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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부제 : Qualitative meta-synthesis on independent living of youth discharged from out-of-home care
요약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Ⅴ. 결론
참고문헌
 
 
국문초록
본 연구는 국내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의 자립에 관한 질적 메타분석(qualitative meta-synthesis)의 첫 번째 시도로서, 이들의 자립경험을 종합적이고 총체적으로 이해하고자 하였다. 분석대상은 2007년부터 2018년까지 국내에서 발간된 학술지 및 박사학위 논문의 질적연구 15편이고, 지금까지 체계적으로 통합되지 않았던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의 자립경험에 관해 범주를 나누어 살펴 보았다. 연구절차에 따라 각 연구의 결과를 분석하여 종합하였고, 질적 메타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들은 자립과정에서 홀로서기를 시도하면서 개인과 이들을 둘러싼 환경에 영향을 받고 있었다. 이들의 자립경험은 개인과 환경 차원에서 6개의 영역이 도출되었다. 개인 차원은 심리, 생활, 진로 영역으로 나누었고, 환경 차원은 관계, 자원, 인식 영역으로 나눌 수 있었다. 각 영역에서 내용을 부정-긍정 경험으로 대비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암(暗)과 명(明): 긴 터널 속 멀리 보이는 빛 한 줄기’라는 종합주제를 도출하였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들의 자립경험이 암(暗)에서 명(明)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사회복지 정책적·실천적 함의를 제안하였다.
 
 
영문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understand independent living experiences of youth discharged from out-of-home care with an integrated and total point of view. This study is the first attempt of qualitative meta-synthesis in Korea. This study analyzed 15 qualitative research studies from journal articles and doctoral dissertations published in Korea from 2007 to 2018, and categorized them according to the independent living experiences of youth discharged from out-of-home care, which have not been systematically organized. The results of each study were analyzed and pulled together according to the research process, and the results were as follows. Youth discharged from out-of-home care, trying to stand alone in their independent living, were affected by individual and environmental factors. The independent living experiences of these youth were divided into individual and environmental domains with six subcategories. Individual domain was divided into psychology, living, and career, and environmental domain was divided into relationships, resources, and awareness. Each subcategory was categorized into negative and positive experiences. The main theme was, “dark and light: a gleam of light seen in a long tunnel.”. Based on the results, this study proposed social welfare policy and practice implications for youth discharged from out-of-home care in order to improve their conditions from darkness to light for independent living.
 
 
independent living, 가정외보호, qualitative meta-synthesis, 퇴소청소년, 질적 메타분석, out-of-home care, 자립, youth discharged from out-of-home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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