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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수 시에 나타난 트라우마 양상 연구 -『남천』을 중심으로 -
분야 인문과학 > 가톨릭신학
저자 박한라
발행기관 한국비평문학회
간행물정보 비평문학 2019년, 비평문학 제72호, 49page~70page(총22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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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부제 : A Study on Trauma Patterns in Kim Chun-soo"s Poetry - Centered on 『Namcheon』
국문초록
Ⅰ. 서론
Ⅱ. 거짓의 역량과 트라우마의 방어
Ⅲ. 향유의 숭고와 트라우마의 해방
Ⅳ.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국문초록
본고는 『남천』의 시편을 트라우마가 관통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것을 표현하는 이미지의 양상이 ‘맥락적’인 것과 ‘비맥락적’인 것으로 분류될 수 있음에 주목하였다. ‘거짓의 역량과 트라우마의 방어’에서는 파편적인 이미지가 비맥락적인 흐름을 이루는 시편들을 중심으로 트라우마를 살펴보았다. 현실-가상, 과거-현재, 진실-거짓 등의 경계에 놓인 트라우마의 충격적 고통은 거짓의 역량을 통해 끊임없이 유보된다. ‘향유의 숭고와 트라우마의 해방’에서는 맥락적인 양상을 통해 트라우마를 제시하는 시편을 살펴보았다. 예수는 죽음을 향유하여 영원한 생을 창조하려는 의지를 보인다. 환상의 주체로 새롭게 거듭난 예수는 트라우마의 새로운 주체가 되어 고통으로부터 해방된 채 맥락을 이끌어간다. 이는 상징계 구도에 의한 불쾌를 관통하여 환상을 통해 쾌로 나아가는 숭고한 사랑의 실천이다.
 
 
영문초록
This paper notes that 『Namcheon』 can be classified not only as the trauma penetrates most of the psalms but also as the image of expressing it as "contextual" and "non-contextual". In "False Competence and the Defense of Trauma", I looked at the trauma centered on the psalms in which the fragmentary images flow in a non – contextual way in 『Namcheon』. The pain of trauma placed on the boundary of reality - virtual, past - present, true - false is constantly reserved through the capacity of deceit. In the "Sublime of the perfume and the liberation of the trauma", I examined the psalm that presents the trauma through the contextual aspect in 『Namcheon』. By getting eternal life in symbolic death, Jesus transforms the displeasure of death into a pleasant transition. This is the work of the will to enjoy the death of Jesus and to create the eternal life itself. The newly born Jesus as a subject of fantasy becomes the new subject of the trauma and leads the context freed from suffering. This leads to the practice of sublime love that goes through pleasure.
 
 
『남천』, 거짓의 역량, 주이상스, 환상의 주체, 김춘수, 무의미시, 트라우마, False Competence, 『Namcheon』, Kim Chun-soo, Trauma, ju-isangseu, A subject of fantasy, Poetry of Meaningless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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