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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와 형이상학 : 인간의 자연성-파토스에 관한 연구 -
분야 인문과학 > 한국사
저자 김미희
발행기관 범한철학회
간행물정보 범한철학 2019년, 범한철학 제95집, 117page~147page(총31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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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부제 : Nietzsche and Metaphysics: A Study on Human Nature-Pathos
요약문
1. 들어가는 말(서론) : 파토스에 관한 철학적 문제의식
2. 인간에 대한 반자연적 해석 : 파토스(Pathos)의 형이상학적 이해
3. 니체의 인간에 대한 자연적 해석
4. 인간의 자연을 탐구하는 의사로서의 “철학적 의사”
5. 나오는 말(결론)
참고문헌
Abstract
 
 
국문초록
도덕은 삶의 원리이다. 하지만 니체는 근본적으로 도덕이 전통 형이상학과 종교의 원리를 반영하기 때문에 이를 비판한다. 결국 도덕에 내재한 형이상학과 종교 때문에 인간은 자기 삶의 주인으로서 가질 수 있는 강자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상실한다. 이를 니체는 인간의 반자연성 즉 자연성(정념)을 억압하는 방식들로 보며, 니체는 “몸(Leib)”이라는 개념으로 전면적 대결을 선언한다.
니체철학의 후기의 시작을 알리는 저서인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처음 등장한 “몸(Leib)”은 전통 형이상학으로부터 발생한 육체와 영혼의 이원론을 일원론으로 통합해주는 중요한 개념이다. 이를 바탕으로 이 논문에서는 인간의 자연성, 다시 말해 몸의 자연적 현상으로서 인간의 정념(Pathos)을 부정해 온 전통 형이상학에 대한 니체의 비판의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루고자 한다. 즉 니체가 자신의 철학에서 수행하는 근본적인 문제의식으로서의 형이상학적 관점의 비판들은 결국 인간의 자연성으로서의 정념이 부정되었다는 것을 본 논문에서 도출하고 규명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전승되어 온 이념과 사상의 절대적인 당위 속에서 인간은 “주모자”가 아니라, 오히려 “구경꾼”에 불과했으며, 힘에의 의지와 자유롭고 창조적인 자기 해석의 주인이지 못했음을 나타내고자 한다.
 
 
영문초록
Morality is a principle of life. Nietzsche, however, criticizes fundamentally because morality reflects the principles of traditional metaphysics and religion. After all, because of the metaphysics and religion inherent in morality, man loses the possibility of becoming a strong person as the master of his life.
Nietzsche sees it as a way of oppressing human anti-nature, or spontaneity, and Nietzsche declares a full confrontation with the concept of “Body(Leib)”. “Body(Leib)”, which first appeyared in the book "The Zarathustra Said," an early inauguration of the late Nietzsche philosophy, is an important concept that unites the dualism of body and soul arising from traditional metaphysics. Based on this, this paper first focuses on the problem of Nietzsche"s critique of traditional metaphysics, which has denied human pathos as a natural phenomenon of human body. In other words, the criticism of the metaphysical view as the fundamental problem consciousness that Nietzsche carries out in his philosophy attempts to derive and clarify that the human nature"s pathos(passion) is denied. Through this, in the absolute destiny of the decadent ideology and thought that has been handed down so far, human beings were not “masters,” but rather “watchers,” and have so far been unable to master the will of power and the free and creative self-interpretation.
 
 
형이상학, 자연성, , 정념, Body(Leib), Metaphysics, Nature, Path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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