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외수정시술을 위한 과배란유도시 Follicle-Stimulating Hormone과 Human Menopausal Gonadotropin의 효용성 비교 연구 ( Randomized Controlled Trial of Follicle-Stimulating Hormone Versus Human Menopausal Gonadotropin in Controlled Ovarian Hyperstimulation for in Vitro Fertilization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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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1995년 5월부터 9월까지 서울대학교병원 산부인과 불임크리닉에서 난관인자 불임증 및 자궁내막증, 무배란 등의 배란인자 불임증으로 판명되어 체외수정시술의 임상 적응증이 되는 불임환자 중 연령이 40세 미만이고, 불임증의 원인 중 남성인자가 없는 125명을 연구 대상으로 과배란유도제에 따라 무작위로 hMG투여군(80명)과 hFSH투여군(45명)으로 대별하여 과배란유도 및 체외수정시술 결과를 비교하고, 대상 환자의 불임인자에 따라 과배란유도시 성선자극호르몬에 대한 난소 반응 양상에 있어서 차이가 존재하는지 규명하고 난관인자 불임환자군(95명)과 배란인자 불임환자군(30명)에게 각각 hMG투여군과 hFSG 투여군을 비교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hMG투여군과 hFSH투여군 간에 대상 환자의 평균 연령 및 불임증의 원인 인자에 있어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2. 두군 간에 과배란유도시 투여된 성선자극호르몬의 양 및 기간, hCG투여일(Day 0)의 혈중 E2농도, 배아이식 취소율에 있어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3. 두군 간에 과배란유도 후 채취된 난자의 수, 난자의 수정율, 이식된 배아의 수, 주기당 및 배아이식당 임신율에 있어서 모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4. 난관인자 불임환자군 95명 중 hMG투여군이 61명, hFSH투여군이 34명 이었다. 1) 두군 간에 과배란유도시 투여된 성선자극호르몬의 양 및 기간, hCG 투여일의 혈중 E2농도에 있어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2) 채취된 난자의 수는 hFSH 투여군에서 12.2±5.9개로서 hMG투여군의 9.1±5.3개에 비하여 많았으나 유의성은 없었다. 3) 난자의 수정율은 각각 68.5%, 65.5%로서 유사하였다. 4) 임신율은 hMG 투여군에서 hFSH투여군에 비하여 높았으나 유의성은 없었다. 5. 배란인자 불임환자군 30명 중 hMG투여군이 19명, hFSH투여군이 11명이었다. 1) 두군 간에 과배란 유도시 투여된 성선자극호르몬의 양 및 기간에 있어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지만 hCG 투여일의 혈중 E2농도는 hMG투여군에서 2,396±1,584 pg/mL로서 hFSH 투여군의 1,018±784 pg/mL에 비하여 유의하게 높았다. 2) 채취된 난자의 수는 hMG투여군에서 12.3±7.6개로서 hFSH 투여군의 8.8±5.6개에 비하여 많았으나 유의성은 없었다. 3) 난자의 수정율은 각각 67.7%, 58.2%로서 유사하였다. 4) 두군 간에 임신율에 있어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본 연구 결과 GnRH agonist를 사용한 과배란유도 및 체외수정시술시 hMG 투여 및 hFSH 투여는 대상 환자의 불임증 원인인자에 관계없이 동일한 시술 결과를 나타내었다.
영문초록
Recent evidence suggests that a high level of serum LH during follicular recruitment and development is associated with poor reproductive outcome. Consequently, exogenous LH administration for controlled ovarian hyperstimulation(COH) in in vitro fertilization and embryo transfer(IVF-ET) may be harmful to folliculogenesis. The purpose of this clinical study was to evaluate and compare the efficacy of human menopausal gonadotropin(hMG) and human follicle-stimulating hormone(hFSH) for COH with long protocol of gonadotropin-releasing hormone(GnRH) agonist in IVF-ET program. Randomized clinical trial was performed in 125 patiens undergoing IVF-ET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from May to Septebmer, 1995. The inclusion criteria of patients included age<40 years and normal semen analysis, and the study population was also classified into two groups by the etiology of infertility : Group T - 95 patients with only tubal factor and Group O - 30 patients with endometriosis or anovulatory factor. There were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dosage(29.0±7.9 vs 26.0±6.8 ampoules) and duration(12.3±1.3 vs 12.2±1.5 days) of gonadotropin administration, serum E2 level on hCG day(1,943±1,255 vs 1,580±1,067 pg/mL), cancellation rate(7.5% vs 6.7%), number of oocytes retrieved(9.9±6.0 vs 11.3±6.0), fertilization rate(68.4% vs 64.5%), number of embryos transferred(4.7±2.0 vs 4.7±2.0), and preganancy rate per cycle(26.3% vs 24.4%) and per ET(28.4% vs 26.2%) between hMG(N=80) and hFSH(N=45) Groups. In Group T, no significant differnces in results of IVF-ET were also detected between hMG (N=61) and hFSH(N=34) Groups. In Group O, serum E2 level on hCG day was significantly higher in hMG Group (N=19) compared with hFSH Group(N=11), but other results of IVF-ET were similar in both Groups. As this study could not demonstrate any significant differences in results of IVF-ET between hMG and hFSH when used for COH in IVF-ET program, it could be concluded that hFSH is at least as efficacious as hMG for C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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