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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 대공황 회복기 독일의 자본축적
분야 사회과학 > 경제학
저자 이헌대 ( Hun Dae Lee )
발행기관 경제사학회
간행물정보 경제사학 2004년, 제37권 171~194쪽(총2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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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이 글은 1932년부터 1938년까지 대공황 회복기 독일의 자본축적 조건 및 실현과정을 분석하였다. 이 기간중에 제조업부문 수익구조의 현저한 개선으로 총투자는 급격히 증가했으나 자본스톡은 제1차 세계대전 이전 수준에도 미치지 못 하였다. 그리고 노동생산성과 이윤율이 크게 증가했지만 자본집약도는 오히려 감소하였다. 나치는 집권 초기부터 ‘투자승수효과가 현저히 낮은’ 군비지출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면서 군비경제계획에 부응하지 않는 거의 모든 ‘생산적인’ 민간부문에 대해서는 강력한 투자 및 생산통제를 가하는 등 ‘결코 혁신적이지 않은’ 파시스트정책을 수행하였다. 그 결과 생산재 및 교통부문에 대한 투자는 급격히 성장했던 데 반해 소비재산업과 3차산업 등 민간부문의 자본형성은 크게 위축되었다. 결국, 대공황 회복기 독일의 자본축적은 민간부문의 희생을 바탕으로 한 것'이었고, 대공황 회복은 ‘불완전하고 비정상적인 것’이었다. 이윤율이 크게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민간투자가 상대적으로 위축됨으로써 엄청난 성장의 기회가 상실되었다. 즉, 고도의 재무장과 통제경제정책을 통한 나치의 자본축적과정이 경제구조를 크게 왜곡시킴으로써 이미 1932년 중반부터 ‘소비 붐’으로 나타나기 시작한 대공황의 `자연스러운' 회복과정을 크게 저해했던 것이다.
 
 
영문초록
This article examines the conditionality and realization process of the capital accumulation of Germany during the recovery of the Great Depression from 1932 to 1938. Although the total investment increased rapidly owing to the outstanding improvement of the benefit structure of this period particularly in the manufacture sector, the capital stock could not reach even the level of pre-War time. The capital intensity decreased rather in spite of the prominent increase of the labor productivity and the profit rate. The Nazis executed the ‘never innovative’ fascist policy from the early times of regime by promoting continuously the military expenditure of ‘outstandingly low investment multiplier effect’ and oppressing eagerly almost all of the civil ‘productive’ investment and production which was not proper for the rearmament plan. Such an investment policy resulted in the rapid growth of the production goods and construction sector and the notable withdrawal of the consumer goods and service sector. At last, the German capital accumulation during this period was based on the sacrifice of the civil sector and therefore the German recovery from the Great Depression was ‘incomplete and abnormal’. The enormous chance for the economic growth was lost owing to the relative withdrawal of civil investment in spite of the rapidly increasing profit rate. The ‘natural’ recovery process which was anchored with the ‘consumption boom’ from the middle of 1932 was disturbed and prolonged by the distorted economic structure which was caused by the capital accumulation through the intensive rearmament and massive economic control.
 
 
대공황, 나치 독일의 경제회복, 자본축적, 재무장, 투자정책, The Great Depression, Nazi economic recovery, capital accumulation, rearmament, investment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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