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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철학 : 『역경』의 건곤적 세계의 구조
분야 인문과학 > 서양철학
저자 김경일 ( Kyung Il Kim )
발행기관 동양철학연구회
간행물정보 동양철학연구 2004년, 제40권 267~301쪽(총3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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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역은 만물의 변화와 생성의 법칙을 밝히고 더 나아가서는 자연의 법칙을 통하여 인사의 도리를 표상 한다. 천지 안에서 일어나는 만물의 변화와 생성은 음양 二氣의 현묘한 조화를 통하여 이루어지게 된다. 천지는 건곤이며 음양 또한 건곤인 것이다. 건곤은 역의 세계로 들어가는 첫 관문이며 역경 전체를 관통하는 역도의 모든 이치를 포함하고 있다. 역에서 만물의 생성 법칙과 변화의 원리는 건곤, 즉 음양의 相反相成에 있다. 건곤은 대립하면서 상보하는 바, 이것이 바로 대대의 원리이다. 만물은 홀로 존재할 수 없으므로 자신의 존재를 위해서 다른 존재를 필요로 한다. 易道는 만물은 변한다는 사실과 그 변화를 통해 화합과 통일의 이치를 내포하고 있다. 건곤은 서로 감응하면서 무궁한 변화를 이끌어 낸다. 건곤은 상호 교환하는 작용을 하는 바, 그 작용은 動과 靜이다. 역이 말하는 동과 정은 세력을 드러내느냐 드러내지 않느냐의 구별이 있을 뿐이다. 역의 본질은 모두 動인 것이다. 終則有始라는 相反相成의 논리는 "窮則變, 變則通, 通則久"의 논리이다. 이는 대대와 통일을 통하여 끓임 없이 生生不息하며 순환하는 우주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만물의 종시성과 무궁성은 인간으로 하여금 천지만물 속에 내재해 있는 태극의 이치를 추구하게 하는 동인이 되며, 역은 자연인식의 체계에서 수양론으로의 轉變을 이루게 된다. 인간은 내면의덕을 통하여 우주의 신령함에 이르게 된다. 이것이 바로 하늘과 땅 그리고 인간의 감응인 것이다.
 
 
영문초록
The change (易) identifies the laws of alteration and creation of things. It further represents the reasons of human affairs through the laws of nature. All things in the heaven and the earth are altered and created through profound harmony of two spirits called eum (陰) and yang (陽). The heaven is geon (乾; the Creative), and the earth is gon (坤; the Receptive). Therefore, eum is gon and yang is geon. Geon and gon are the first door entering the world of change. They include all pivotal principles of change. In change, the law of creation and the principle of alteration lie in geon and gon, or mutual opposition and mutual perfection of eum and yang. Geon and gon oppose each other, but they also complement. This is the very principle of counterpart, which opposes, yet expects each other. Since everything in the heaven and the earth cannot exist on its own, one needs the other. The reasons of change include both the fact that all things alter and the reason that they achieve harmony and unity through that alteration. Geon and gon produce eternal developments as they complement each other. They interact, and the interaction is action and quiescence. Action and quiescence in change only make difference in whether either of them reveals its force, or not. The nature of change is action. That it begins where it ends, or the logic of mutual opposition and mutual perfection is the logic that through alteration, it achieves continuity, and through continuity, it achieves duration. This represents the cosmos, which begets and recurs continuously through counterpart and unity. The end and eternity of all things become a driving force that enables man to pursue the reasons of the great ultimate (太極) in the heaven and the earth, and things. Change is then transformed into the theory of cultivation (修養論) in the epistemological system of nature. Man leads to spirituality of the universe through internal virtue. This is the very response between heaven and earth and man.
 
 
건곤, 상보성, 상반상성, 동정, 대대, 통일, Geon (the Creative) and Gon (the Receptive), Complement, Mutual opposition and mutual perfection, Action and quiescence, Counterpart, 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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