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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철학 : 『열자(列子)』에 나타난 꿈과 환상에 대한 존재론적 해석
분야 인문과학 > 서양철학
저자 서준원 ( June Won Seo )
발행기관 동양철학연구회
간행물정보 동양철학연구 2004년, 제40권 329~356쪽(총28쪽)
파일형식 06500604.pdf [다운로드 무료 PDF 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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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본 논문은 『열자』에 등장하는 중요한 주제 중의 하나인 환상의 문제를 존재론적 관점에서 다루는 것이다. 열자는 책의 모두에서 자신의 형이상학적 견해를 피력하고 있는데 그 안에는 현실세계를 이루고 있는 모든 현존재들은 근본존재의 작용에 의한 그림자와 같은 것들로서 실체를 가지고 있지 않은 덧없는 것들이라는 주장이 포함되어 있다. 열자의 형이상학적 이론은 열자텍스트보다 앞선 『노자도덕경』이나 『장자』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인데, 『열자』에서는 환상의 문제가 좀더 본격적으로 다루어지고 있다. 필자는 열자에 나오는 고사를 여러차례 인용하면서 이것들을 꿈의 현실성을 주장한 것들과, 현실의 환상성을 주장한 것들로 나누어 설명하면서 궁극적으로 열자가 꿈과 현실을 모두 환상으로 귀속시키고 있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필자는 열자가 제시하는 이러한 현존재의 세계 전반의 환상성 문제를 도가철학이 가지고 있는 근본존재의 성격과 대비시켜 설명함으로써 현실세계를 환상으로 해체시키는 것이 도교 형이상학의 근본적인 존재론에 부합하는 사실이라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
 
 
영문초록
The Liezi, one of the most unexplored early Chinese texts and containing metaphysical messages through its anecdotes, argues the actuality of the dreams and illusions, and simultaneously advocates the illusoriness of the actuality and finally attributes all the shadows which are construed as substance in life to the fundamental entity that is the only substance. This argument is congruous with the metaphysical theory spelled out in the beginning of the Liezi and corresponding to the metaphysical views of other important Daoist texts such as the Daodejing and the Zhuangzi. Some discussions about the dream appears a few times also in the Zhuangzi, however, the Liezi seems to deal with this problem with special emphasis. The author introduces anecdotes related to this topic from the Liezi and categorise them into two; one for those arguing the actuality of the dream and the other for those arguing the illusoriness of the actuality, and concludes that Liezi destruct all actuality that perceived as substantial and reject the authenticity of all human experiences. The author further discusses how such conclusion about the dream is in line with the general suppositions of the Daoist metaphysics.
 
 
, 환상, 실체, 열자, 존재론, dream, illusion, substance, Liezi, ont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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