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보관함  장바구니  고객센터
자기소개서 | 마케팅 | 교육 | 분석 | 사회 | 전교회장선거연설문
학술논문 분야별 검색 발행기관 검색 간행물 검색 상세 검색
 
레포트 논문 서식 표지/속지/템플릿 기업보고서
HOME > 인문과학 > 서양철학 > 동양철학연구회 > 동양철학연구
중국철학 : 왕문의 양명학 이해와 체득 -양지현성파와 양지귀적파를 중심으로-
분야 인문과학 > 서양철학
저자 이상훈 ( Sang Hun Lee )
발행기관 동양철학연구회
간행물정보 동양철학연구 2004년, 제40권 357~390쪽(총34쪽)
파일형식 06500605.pdf [다운로드 무료 PDF 뷰어]
판매가격 6,400원
적립금 192원 (구매자료 3% 적립)
이 자료를
논문의 미리보기 2페이지를 PDF파일로 제공합니다.
 
국문초록
본 논문은 陽明學이 그 門下에서 어떻게 理解되고 體得되었는가를 良知의 現成과 歸寂派를 중심으로 살펴보려는 것이다. 따라서 본문에서는 王陽明의 致良知學에 대한 그 後學들의 공통된 이해를 중심으로 중요한 몇몇 학자들을 선정하여 그들의 陽明學에 대한 이해와 체득 내용을 살펴보고자 한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공통된 이해에 따라 양명 연구자들에 분류된 학파는 크게 세 가지로 나뉘며 이들을 소위 良知修證派와 現成派,그리고 歸寂派라 부른다. 이른바 良知修證派란 陽明이 주장한 바와 같이 良知가 곧 道德法則(理)이며 天理라는 점을 강조하고, 동시에 陽明의 `本體卽工夫`요, `工夫卽本體`라는 점을 인정하여 이에 충실하려는 학파를 말하며,良知現成派는 良知란 곧 現在하고 現成된 것이므로 工夫는 바로 이러한 現成의 良知를 곧바로 깨닫는 것임을 주장하는 學派이다. 또 良知歸寂派는 良知에는 虛寂의 體와感發의 用이 구별되어 있다고 보고 先天的인 知를 현실적 感發과 分離된 未發의 體로 歸結시키고자 함으로서 致良知의 工夫를 立體達用의 觀點에서 理解하려고 한 학파를 가리킨다. 이중 양지수증파는 대체로 왕양명의 本意를 順承하여 그들의 주장을 개진하고 있음으로 이 학파가 특별히 양명학의傳衍상에 문제를 야기하지는 않았다고 보는 것이 보편적인 생각이다. 그러나 天氣가 항상 自然스럽게 流行하도록 하며 良知의 先天明覺을 중요시하는 현성양지파는 그 工夫論에 있어, 자연스럽게 `本體가 곧 工夫`임을 주장함으로써 훗날 玩弄光景과 禪學으로 기울었다는 酷評과 非難을 받았으며, 양지귀적파도 양지를 已發과 未發로 나누고, 이 未發의 寂體로부터 已發의明覺을 主宰하려고 함으로써 그들의 工夫論은 당연히 主靜歸寂으로 歸結되어 수증, 현성파 등과의 갈등과 논변을 일으키게 되었고, 또 이러한 내용이 자연스럽게 王學의 分化를 초래한 원인 중의 하나가 되기도 한다.
 
 
영문초록
This paper try to study how the teachings of Wang Yang-ming have been understand and realize among his disciples. Then, the author not classified Wang Yang-ming`s disciples according to the term that Huang Zong-xi analyzed in 『Mingruxuean』 and selected some important scholars who sympathized with the Realization of the Innate Knowledge of Good in Wang Yang-ming`s teachings in order to consider their comprehension and mastery of Wang Yang-ming`s teachings. As a general rule, scholars of Wang Yang-ming`s teachings are divided into three schools on the basis of this common understanding, which these are the School of Proof, the School of the Reveal and the School of the Stillness in the Innate Knowledge of Good. Firstly, the School of Proof emphasized that the Innate Knowledge of Good is the moral rule and the laws of nature in accordance with the teachings of Wang Yang-ming. Also, this school acknowledged that the Reality is the Effort and the Effort is the Reality in Wang Yang-ming`s teachings. Secondly, the School of the Reveal insisted that the Effort is to realize the Innate Knowledge of Good of the Reveal because the Innate Knowledge of Good is actualized. Thirdly, the School of the Stillness in the Innate Knowledge of Good claimed that the Reality of the Stillness and the Use of the Activity are contained in the Innate Knowledge of Good and are mutually distinguished. And this school endeavored to speculate the Realization of the Innate Knowledge of Good in a view point of "setting the Reality and attaining to the Use" by considering the natural sense as the Reality of Pre-Activity. Among these schools, the School of the Proof succeeded correctly to the Wang Yang-ming`s original purpose, and stated their argument. Therefore, It was suggested that this school not raised a discussion to propagate the teachings of Wang Yang-ming. Although the School of the Reveal in the Innate Knowledge of Good naturally spreaded `the Tendency of Nature` and attached the great importance to the Innate and Bright Perception in the Innate Knowledge of Good, this school was subjected to severe criticism to lean toward "Playing with Sight and Zen". Because this school argued that the Reality was the Effort in the Doctrine of Effort. Also, the School of the Stillness in the Innate Knowledge of Good insisted that their Doctrine of Effort was concluded to the Stillness in the Innate Knowledge of Good. Accordingly, this argument caused complications among these schools, and was a major cause that brought about the differentiation of Wang Yang-ming`s teachings.
 
 
현성량지, 선천정심, 적체, 명각, 주정귀적, the Reveal in the Innate Knowledge of Good, the Innate Right-Mind, the Silent Substance, the Innate and Bright Perception, the Stillness in the Innate Knowledge of Good
 
 
도움말
본 논문은 참고용 논문으로 수정 및 텍스트 복사가 되지 않습니다.
 
오늘 본 자료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장바구니 담은 자료
장바구니가 비어 있습니다.
이 간행물 인기자료
기획논문 : 삼봉(三峰) 정도전(鄭道傳...
특집논문 : 탈근대성에 대한 동양철학...
부록 - 1990년도 동양철학전공 박사학...
부록 - 1991년도 동양철학전공 박사학...
한국철학 : 율곡향약의 현대적 조명 -...
이 간행물 신규자료
신사(‘神思)’를 통해 본 ‘수물부형...
동아시아 공동체 사유와 ‘하나’로 ...
장자의 ‘호접몽(胡蝶夢)’ : 物化의 ...
주대(周代)의 명당(明堂)과 피옹(?雍)에...
조선시대(朝鮮時代)유교적 죽음 이해 - ...
저작권 정보
본 학술논문은 한국학술정보㈜ 각 학회간에 저작권 계약이 체결된 것으로 HAPPY학술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 저작물을 불법적으로 이용시는 법적인 제재가 가해질 수 있습니다.
 
회사소개 | 서비스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E-mail 수집 거부 | 제휴 및 광고문의 | FAQ
이메일 무단 수집 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게시일 2003년 4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