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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 『대학』에 있어서 "선후"와 "지"의 의미
분야 인문과학 > 기타(인문과학)
저자 이경무 ( Kyoung Moo Lee )
발행기관 범한철학회
간행물정보 범한철학 2004년, 제35권 191~214쪽(총24쪽)
파일형식 93600533.pdf [다운로드 무료 PDF 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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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유학 특히 성리학에서 『대학』을 중시하게 된 것은 『대학』이 갖고 있는 종합적 성격과 체계적 특성 때문이다. 『대학』의 종합적 성격이란 『대학』이 유학의 기본 이념인 이른바 수기치인(修己治人)`을 간결하면서도 명료하게 서술하고 있음을 이르는 말이다. 『대학』의 체계적 특성이란 『대학』이 유학의 근본정신과 사상을 가장 체계적이며 조직적으로 기술하고 있음을 일컫는 말이다. 『대학』에서 유학의 기본 이념과 학적 체계는 서로 밀접한 관련을 가질 수밖에 없다. 유학의 기본 이념과 사상은 그 학적 체계와 구조를 통해서만 드러날 수 있고, 또 유학의 학적 체계와 구조는 그 기본 이념과 사상을 담아냄으로써 정당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간 『대학』에 담겨진 유학의 기본 이념과 학적 체계에 대해 많은 논란과 이설이 있어 왔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대학』의 체제 및 구조적인 면에서 선후(先後)`관계 및 `지(知)`의 의미에 대한 인식의 차이를 그 중요한 원인 가운데 하나로 생각해 볼 수 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대학』에서의 `선후`의 의미와 관계 그리고 `지`의 의미와 내용에 대해 살펴보았다. 그 결과 『대학』에서 추구하는 `지`는 주로 `~를 익히 앎`으로서의 `익숙함`과 `~를 할 줄 앎`을 함께 아우르는 `도덕적 실천지`이며, 이러한 실천지의 대상인 이른바 팔조목의 `선후`는 `물`과 `사`의 의미에 따라 원리적 관점에서는 본선말후(本先末後)로 이해되고 목적적 관점에서는 종선시후(終先始後)로 이해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앞으로는 유학의 이상적 목표로서 `대학의 도`와 이른바 삼강령(三綱領)도 이러한 `선후`와 `지`의 의미와 관련지어 이해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영문초록
The basic thought and ideology of confucianism just can be emerged by the scientific system and structure of it. And the system and structure of confucianism just can be justified by including the basic thought and ideology of it. But there were many argument and divergent opinion about the basic ideology and scientific system of confucianism which was included in Great Learning. Maybe the relationship of `seon-hoo(先後)` and the meaning of `gi(知)` was one of the important factor that occurred the debate on the interpretation of Great Learning. So this paper studied the meaning of `neon-hoo(先後)` and `gi(知)` in Great Learning. The meaning of `gi(知)` was ethical practice which contained the meaning of `knowledge by acquaintance`. And the meaning of `seon-hoo(先後)` which was the object of `gi(知)` was emerged two cases according the meaning of `mool(物)` and `sa(事)`.
 
 
선후, , 도덕적 실천지, 본선말후, 종선시후, "seon-hoo(先後)", "gi(知)", ethical prac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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