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저 : 국내 10개 대학병원의 관동맥질환자의 고콜레스테롤혈증 치료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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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약학 > 내과학
  • 성지동 ( Ji Dong Sung ) , 김상현 ( Sang Hyun Kim ) , 김영대 ( Young Dae Kim ) , 백상홍 ( Sang Hong Baek ) , 안영근 ( Young Keun Ahn ) , 임도선 ( Do Sun Lim ) , 조홍근 ( Hong Keun Cho ) , 채성철 ( Shung Chull Chae ) , 한기훈 ( Ki Hoon Han ) , 김효수 ( Hyo Soo Kim )
  • 대한내과학회
  • Korean Journal of Medicine(구 대한내과학회지) 2005년, 제69권 제4호, 371~378쪽(총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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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목적 : 기존 연구들은 고콜레스테롤혈증 치료 지침이 충실히 지켜지지 않는 소위 "치료 간극(treatment gap)"을 보여 주고 있다. 국내에서 어느 정도의 치료 간극이 존재하는가에 대해서는 체계적인 연구가 전혀 없는 실정으로 앞으로 대책 수립을 위해서는 이에 대한 현황 파악이 필요하다. 본 연구는 국내의 10개 대학병원들에서 관동맥질환자의 고콜레스테롤혈증 관리에 있어서 NCEP ATP III 치료 지침에 근거하였을 때 어느 정도의 치료 간극이 존재하는가를 조사하고자 하였다. 방법 : 국내 10개 수련 병원에서 순환기내과 진료를 받은 총 1,048명의 환자에 대하여 의무기록을 조사하였다. 대상 선정 기준은 관동맥조영술 또는 심장부하검사 소견상 관동맥질환자로 판명된 경우, 외래병록지 또는 퇴원요약지 등에 협심증, 심근경색 등의 진단 또는 관동맥 성형술 또는 관동맥우회로술을 받은 병력이 명기되어 있는 경우로 하였다. 각 병원마다 3인 이상의 의사에서 각 의사마다 30인 이상의 환자를 추출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여 순차적으로 의무 기록을 검토하도록 하였다. 다른 특정한 연구를 위하여 모집된 명부에서 환자를 추출하는 것은 금지하였다. 사용된 모든 고지혈증치료제의 명칭과 용량을 최초와 가장 최근의 경우로 나누어 기록하였고, 혈중 지질 검사 결과는 약물 복용 이전과 가장 최근의 결과를 기록하였다. 결과 : 연구의 결과는 "10~50% 법칙"으로 요약될 수 있다. 10% : 약물치료를 시행치 않는 경우의 평균 LDL 콜레스테롤 감소, 20% : 치료 전에 이미 치료 목표에 도달해 있는 비율, 30% : 약물치료시 평균 LDL 콜레스테롤 감소, 40% : 지질저하제 약물치료를 받지 않고 있는 관동맥질환자 비율, 50% : 치료 후 치료 목표에 도달하는 비율 결론 : 관동맥질환자의 고콜레스테롤혈증 치료에 있어서의 치료 간극 현상은 국내의 3차 병원의 순환기내과 의사들의 진료에 있어서도 존재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앞으로 다른 진료 환경에서의 치료 간극에 대한 추가 연구와 함께 치료 목표 달성율을 높이기 위한 조치들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영문초록
Background : Previous studies showed "treatment gap" phenomenon in the treatment of hyperlipidemia, meaning failure to adhere to the recommendation in the treatment guideline. In Korea, systematic research on this issue has never been done. This investigation was to estimate the hypercholesterolemia treatment gap in coronary artery disease (CAD) patients in tertiary care centers according to NCEP ATP-III guideline. Methods : Ten Korean educational hospital participated in the survey, reviewing medical record of 1,048 patients. Patients were enrolled when they were documented as having coronary artery disease by coronary angiography or stress tests or medical history of myocardial infarction, 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 or bypass surgery. Thirty or more medical records per each of 3 or more cardiologists were reviewed in each hospital. Sampling was done sequentially based on outpatient or inpatient list. Pharmacological treatment for hyperlipidemia included the first and last records of prescription. Baseline and the most recent lipid profiles were collected. Results : Findings from the survey was summarized as "10 to 50% rule": 10%: mean LDL-cholesterol reduction without lipid-lowering drug, 20%: LDL-cholesterol level at the treatment goal before any treatment, 30%: mean LDL-cholesterol reduction with lipid-lowering drug treatment, 40%: proportion of CAD patients without lipid-lowering drug, 50%: treatment goal achievement after treatment. Conclusions : Significant treatment gap exists in Korean cardiology practice in tertiary care centers. Systematic approach to reduce this gap is warranted.(Korean J Med 69:371-37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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