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낭암의 근치 절제술 후 예후에 영향을 주는 인자에 대한 분석
분야
의약학 > 내과학
저자
박준성 ( Joon Seong Park ) , 윤동섭 ( Dong Sup Yoon ) , 김경식 ( Kyung Sik Kim ) , 최진섭 ( Jin Sub Choi ) , 이우정 ( Woo Jung Lee ) , 지훈상 ( Hoon Sang Chi ) , 김병로 ( Byong Ro Kim )
발행기관
대한소화기학회
간행물정보
대한소화기학회지 2006년, 제48권 제1호, 32~36쪽(총5쪽)
파일형식
07808535.pdf [무료 PDF 뷰어 다운로드]
  • ※ 본 자료는 참고용 논문으로 수정 및 텍스트 복사가 되지 않습니다.
  • 구매가격
    4,000원
    적립금
    120원 (구매자료 3% 적립)
    이메일 발송  스크랩 하기
    자료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국문초록
    목적: 진단기술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담낭암은 조기 진단이 어렵고, 진단 당시 진행된 경우가 많아 근치 절제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따라서 조기 진단과 근치 절제만이 담낭암의 예후를 증가시키는 요인이다. 이번 연구에서는 근치 절제를 시행한 담낭암 환자에서 수술 후 예후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를 분석하고 TNM 병기에 따른 수술 치료 성적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1989년 1월부터 2004년 12월까지 원발 담낭암으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에 입원하여 고식 수술을 제외한 근치 수술을 받은 195명의 환자 중 의무 기록과 수술 후 생존 여부의 추적이 불가능한 80명을 제외한 115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후향 연구를 시행하였다. 결과: 대상 환자 중 남자가 49명, 여자가 66명이었으며, 평균 연령은 61.9세였다. 대상 환자 115명 중 13명의 환자에서 단순 담낭절제술을 시행하였으며, 나머지 환자에서는 담낭절제술과 간의 쐐기 절제술(39명), 간 구역 절제술(46명), Whipple 수술(3명), 간췌십이지장 절제술(2명), 담도계의 병합 절제(10명), 담도계의 병합 절제와 대장 절제술(2명) 등을 시행하였다. 근치 수술을 시행한 담낭암의 평균 생존기간은 58.6±6.2개월이었으며 3년, 5년 생존율은 각각 52.5%, 36.0%였다. 생존율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들의 단변량 분석에서 병변의 육안 소견, 병변의 침윤 정도, 림프절의 전이 여부와 혈청 CA19-9의 증가가 의미있는 인자였으며, 다변량 분석에서는 T3와 T4의 침윤이 있거나, 침윤성 종양이거나, CA19-9가 40 U/mL 이상으로 증가되어 있으면 생존율이 낮았다. 결론: 담낭암에서 생존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로는 진단 당시의 병기뿐 아니라, 병변의 육안 소견과 혈청 CA19-9도 중요한 인자이다. 따라서 TNM 분류법 외에도 병변의 육안 소견과 CA19-9도 환자의 병기에 포함시키는 대규모의 연구가 진행되어야 한다.
    영문초록
    Background/Aims: Despite the development in diagnostic tools, gallbladder carcinoma is often diagnosed at an advanced stage. Therefore, early diagnosis and radical resection are most important factors for the prognosis of gallbladder carcinoma. However, prognostic factors after radical resection of gallbladder carcinoma have not been well identified.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prognostic factors of gallbladder carcinoma after curative resection. Methods: We reviewed the records of the 115 patients with gallbladder carcinoma who underwent curative surgery between 1989 and 2004 at Yonsei University Medical Center (YUMC). The relationship between survival and clinicopathological variables was assessed. Results: In 311 patients presenting with gallbladder carcinoma, 195 patients (62.5%) were radically resected. Among 195 patients, 80 patients were excluded because of incomplete clinicopathologic data and unsatisfactory follow-up. The 5 year overall survival rate was 36.0%, and disease free 5 year survival rate was 3.9%. Univariate analysis showed that survival was closely related to gross morphology, depth of tumor invasion, lymph node metastasis and preoperative serum CA19-9 level. Three significant factors identified by multivariate analysis were depth of tumor invasion, gross morphology, and preoperative serum CA19-9 level. Conclusions: Depth of tumor invasion, gross morphology, and preoperative serum CA19-9 level are independent significant prognostic factors of resectable gallbladder carcinoma. (Korean J Gastroenterol 2006;48:32-36)
    사업자등록번호 220-87-87785 대표.신현웅 주소.서울시 서초구 방배로10길 18, 402호 대표전화.070-8809-9397
    개인정보책임자.박정아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17-서울서초-1765호 이메일 help@reportshop.co.kr
    copyright (c) 2009 happynlife. steel All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