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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훈 소설에서 희곡으로의 장르전환 고찰 -<어디서 무엇이 되어 만나랴>를 중심으로-
분야 예체능 > 연극영화
저자 조보라미 ( Bo Ra Mi Zoh )
발행기관 한국연극학회
간행물정보 한국연극학 2006년, 제28권 223~254쪽(총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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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초록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transitional process of genre from novel to drama in Choi In-hoon`s writings on the basis of his work of drama Where we meet who will we be. It is worth while to note that this is the first drama he has written in the midst period of his involvement in novel writting. Most important, it was written before he has come to a conscious decision about whether to extend the genre novel over that of drama. Where we meet who will we be constructs various background events by focusing on various mental states of protagonist/ personality, but not a certain plot by focusing on continuous sequence of events. By means of such an construction, the drama depicts the reconstruction of attitude change in Princess Pyeong-gang`s reality perception. On a baffling mystical encounter with Ondal, Princess feels dizzy without losing rational mind. But she finds herself confronted by her cognitive effort to resolve dizziness and meets the mystical significance of karma. We must recognize that the Princess Pyeong-gang`s logocentric attitude has common character with that of protagonists in Choi In-hoon`s novels. Furthermore, her cognitive efforts have also common charater with those of protagonists in novels. The motif of encounter and the theme of karma are also the equally important motive and theme in Choi In Hoon`s novels. However, dizziness in the drama represnets mystical encounter while that in the novels represents politico-social reality. The above analysis shows that Where we meet was written in close relation with the writer`s other novels. Therefore, the present author would conclude that on the basis of the insight that the novels extended over the new genre of drama, a realistic appreciation of Where we meet can be achieved. This is the reason why Where we meet is distinguised from his later works of drama with respect to themes and intention.
 
 
장르전환, transitional processof genre, 이성중심주의, Logocentrism, 인식적 추구, cognitive effort, 만남, motif of encounter, 인연설, ka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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