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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논문 : 계시별 전력가격에 대한 경제적 후생 연구
분야 사회과학 > 경제학
저자 유영훈 ( Young Hoon Yoo ) , 김성수 ( Sung Soo Kim )
발행기관 한국환경경제학회·한국자원경제학회(구 한국환경경제학회)
간행물정보 자원·환경경제연구 2005년, 제14권 제2호, 519~549쪽(총3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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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본 논문 연구의 목적은 전력가격구조의 문제점을 현행 계시별 가격구조내에서 발생하는 사회적 후생 변화를 통해 밝혀보고 구조개편 과도기적 시점에서 용도별 가격구조의 큰 틀을 유지하면서 점진적으로 시장시스템에 적응해 나갈 수 있는 합리적인 요금변경의 방향성을 제시해보고자 함에 있다. 후생변화 분석을 위한 방법으로 이상적인 계시별 시장균형가격 도출을 통해 현행 계시별·용도별 가격하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후생변화를 계산하였다. 이상적인 계시별 시장균형 가격은 9개의 계시별(여름철, 봄 가을, 겨울철/최대부하, 중간부하, 경부하 시간대 조합) 수요곡선과 한계비용을 반영하는 시장공급곡선을 통해 도출하였는데, 수요곡선은 기연구된 종별 탄력성 자료에 계시별·용도별 평균시간대 수요량과 가중평균 단가대입을 통해 도출하였다. 또한 수요의 가격탄력성은 계약종별로 상이하며 각각의 계약종별 가격탄력성은 모든 점(수요량)에서 동일해 이를 반영하는 수요곡선은 곡선형태라고 가정하였다. 공급곡선은 이상적인 발전시장을 가정한 상태에서 발전부문의 한계비용을 중심으로 기능별 비용을 합산하여 도출하였다. 이상적인 발전시장 가정은 기저부하 발전기로 석탄발전기와 첨두부하 발전기로 가스복합발전기 두 종류가 존재하고 두 발전기의 전원구성은 현재의 부하 수준에서 경제적 효율이 달성될 수 있도록 이상적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가정하였다. 이러한 가정과 분석을 통해 2002년 기준 우리나라 전력산업에서 발생하는 사회적 후생감소는 금액으로 환산할 경우 연간 137,770백만 원으로 계산되었고, 정책적 요금인 심야와 농사용 그리고 계시별 요금이 적용되고 있지 않는 주택용과 가로등을 제외한 후생감소 금액은 90,317백만 원으로 계산되었다. 현행 계시별 요금단가 하에서 사회적 후생이 가장 크게 감소하는 계절은 봄가을 시간대로 나타났으며, 시간대별로 볼 때 중간부하 시간대 후생감소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계약종별 특히 계시별 요금단가를 채택하고 있는 산업용·일반용·교육용에 있어서 사회적 후생감소의 특징으로 우선 산업용의 경우 전체 후생감소 중 약 51% 가량을 차지하였으며, 후생감소가 가장 큰 계절은 봄가을로 나타났다. 시간대별로는 중간부하 시간대의 후생감소가 타 계절에 비해 월등히 크게 분석되었다. 일반용의 경우 전체 후생감소의 약 13% 가량을 차지하였으며, 후생감소가 가장 큰 계절은 여름철, 시간대별로는 경부하 시간대의 후생감소가 타 계절에 비해 월등히 크게 나타났다. 교육용의 경우 계절별로 볼 때 후생감소가 가장 큰 계절은 여름철(1,476천원)로 나타났으며, 시간대별로는 경부하 시간대의 후생감소가 타 계절에 비해 월등히 크게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2002년 6월 이후 단행된 한전의 두 번에 걸친 요금변경을 통한 후생변화를 분석한 결과 후생 감소금액이 2002년 137,770백만 원이었던 것이 조정된 단가로 계산한 결과 116,707백만 원으로 줄어들어 전체적으로 16.3% 가량 긍정적인 후생개선 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분석되었다. 다만 요금변경이 계시별 차등을 두면서 이루어진 것이 아니고 계약종별에 따라 일률적으로 시행된 이유로 일부 계약종별의 특정 계시에서는 후생감소 변화가 오히려 나빠지는 결과를 가져왔다.
 
 
영문초록
The aim of this study is to analysis how economic welfare lost happens within the present korea seasonal and time period electricity pricing system and find out reasonable electricity price system acceptable during the transitional period of korea electricity industry restructuring. To analyze economic welfare lost in the electricity industry, in advance seasonal and time periodic 9 demand curves (summer, spring &fall, winter/peak-load time, middle-load time, low-load time) and one market supply curve are made and then using these demand and supply curve, seasonal and time periodic market equilibrium prices is calculated. Finally, comparing these market equilibrium prices with present regulated classified seasonal and time periodic prices, the whole economic welfare lost in the electricity industry is calculated. The result of this study shows that in 2002, the total economic welfare lost in electricity industry is 137,770 million Won and under present price system, the worst welfare lost is happening seasonally in spring & fall, time periodically in the middle-load time. Specifically analyzing the characteristics of welfare lost, especially on the industry customers and service customers which are applied in seasonal and time periodic pricing, for the industry customers, the welfare lost calculated in this class occupies 51% of the total welfare lost in the whole electricity industry and the worst welfare lost is happening seasonally in spring & fall, time periodically in the middle-load time. For service customers, the welfare lost calculated in this class occupies 13% of the total welfare lost in the whole electricity industry and the worst welfare lost is happening seasonally in summer, time periodically in the peak time. Finally, this study was made based on the year of 2002 and KEPCO has practiced two times of rate change until now. The result of rate change was positively analyzed in the direction of economic welfare improvement (welfare improvement achieved by 16.3% compared to 2002 result).
 
 
전력가격구조, 전력산업구조개편, 경제적 후생, Electricity Pricing System, Electricity Industry Restructuring, Economic Welf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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