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 문화예술경영의 경영학적 토대와 창의적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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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본 논문은 문화예술경영의 경영학적 토대와 흐름을 기술하고, 그 논의의 발전과정을 추적함으로써 21세기의 새로운 전망을 제시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전체 연구는 크게 두 시기로 나누어 전개되는데, 1960년대 예술경영의 탄생을 계기로 본 시기와 1990년대 중반 이후 예술경영의 범위와 적용대상이 확장된 시기가 그것이다. 먼저 예술경영의 탄생이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에서 시작된 것을 계기로 경영학과의 결합에 따른 장점과 한계를 분석하고, 이에 문화경제학의 연구 성과가 덧붙여진 과정을 설명하였다. 그리고 20세기 말, 포스트모던 사회의 출현에 따른 변화를 극장이나 박물관, 미술관 등의 시설물 중심에서 벗어나, 문화기획, 예술시장과 창조산업, 문화예술교육과 도시 환경, 문화정책 등으로 그 영역과 범위를 확장해 가는 것으로 분석함으로써, 명칭 역시 문화예술경영으로 두게 되는 지점을 제시하였다. 동시에 경영학에서도 창조경영을 통한 새로운 혁신을 주도하는 변화를 주목하여 `창의성`을 매개로 한 경영학과 문화예술경영간의 상호 영향관계를 제시하였으며, 특히 새로운 인재 양성과 리더십, 조직의 창조적 혁신, 문화예술 NPO 및 사회적 기업의 요구를 설명하였다. 결론적으로 문화예술경영의 존립근거가 `창의성`에 있음을 역설하면서 이와 관련하여 존 러스킨의 정신을 연결하고자 하였다.
영문초록
This treatise describes a basis and flow of Arts & Cultural Management, and traces its development process, so that it aims to offer new prospect for 21th century. It is divided into two eras-1960`s, the birth of arts management and late in 1990s, extension of its range and application. First of all, it analyzes strong point and also critical point of arts management`s beginning from Harvard Business School which combined Business Administration and Arts. On this it explains process attaching result of Culture Economics study. And also this treatise analyzes the change and extension in arts management`s subject in the end of 20th century, after appearance of postmodernism, from a narrow sense of facilities such as theater, museum, art gallery into a broad sense of culture planning, arts market, creative industry, arts and cultural education, city environment and cultural policy, etc. This point supports the reason we need to change the name of it to Art & Cultural Management. At the same time, it takes notice of changes by `Creative Management`, which leads a new innovation in Business Administration, so it offers mutual influence relation between Business Administration and Arts & Cultural Management mediated by `creativity`, especially explains developing capable human resources, creative innovation of organization, Arts & Cultural NPO and need of social enterprise. Finally it emphasizes existent basis is on `creativity`, and tries to make connection with the spirit of John Ru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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