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및 외식기업 조리사의 감정노동, 감정부조화, 소진 및 이직의도간의 영향 관계; 조리접점서비스를 중심으로
분야
자연과학 > 가정
저자
나영선 ( Young Sun Na ) , 조성호 ( Sung Ho Cho ) , 이오준 ( Oh Joon Lee )
발행기관
한국조리학회
간행물정보
한국조리학회지 2011년, 제17권 제3호, 104~116쪽(총13쪽)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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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본 연구에서는 조리종사자의 감정노동이 감정부조화와 이직의도 및 소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파악하고, 이러한 감정노동과 감정부조화가 이직 의도와 소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규명하여 외식업 및 호텔에 유용한 정보와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조리종사자의 감정노동이 높아질수록 감정부조화에 대한 지각수준이 높아질 것이라는 연구가설은 감정노동의 하위차원 즉 표현행위, 심층행위, 감정일탈이 높아질수록 감정부조화에 대한 지각수준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자발적 행위가 높아질수록 감정부조화는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감정부조화에 대한 소진의 영향관계를 검증한 결과 조리 종사자들은 감정부조화를 높게 지각할수록 소진은 심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조리종사자들의 감정부조화에 대한 이직의도의 영향관계를 검증한 결과 감정부조화가 커지면 커질수록 이직에 대한 의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문초록
    This study examines the effect of culinary employees` emotional labor on their emotional dissonance and turnover intentions and how the emotional labor and emotional dissonance affect their turnover intentions and burnout to provide useful information and suggestions for the foodservice and hotel culinary training and on-site. The results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as the emotional labor of workers such as representation of the act, conduct in-depth and emotional departure grew higher, they showed the higher perception of emotional dissonance. However, their spontaneous activities tended to decrease their emotional dissonance. Second, as the result of verifying the relationship between emotional dissonance and burnout, the higher emotional dissonance, the deeper burnout. Finally, the culinary workers` emotional dissonance influenced their turnover int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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