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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嶺南大) 소장(所藏) 『노걸대(老乞大) 고귀(古貴)727』의 자료적 특성에 대하여
분야 인문과학 > 한국사
저자 정승혜
발행기관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간행물정보 민족문화논총 2012년, 제51권 161~187쪽(총2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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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이 글은 영남대학교 중앙도서관 동빈문고에 소장된 귀중본 노걸대<고귀 727>을 검토하고 이 자료가 사역원 한학서로서 가지는 자료적 특성과 가치에 대하여 살펴본 논문이다. 영남대본 <古貴727>은 형태적인 특징이 규장각본과 동일한 계통의 갑인자복각본이지만, 판본상의 형태적 특징이 다르며, 장서각 소장의 <노걸대>와 동일 계열이다. 이 책은 활자본의 복각임을 나타내는 여러 특징(계선과 어미의 분리, 글자와 계선과의 분리 등)을 보이고 있고, 글자는 갑인자체를 나타내고 있어서 갑인자의 초기 간본의 복각임을 알 수 있다. 이 자료는 현전하는 자료 중 최근 발견된 가장 이른 시기의 원대 『노걸대』 다음으로 빠른 시기에 간행된 것들 중의 하나로 보이며, 이 책의 저본이면서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은 초주갑인자본 『노걸대』의 원형을 간접적으로 살필 수 있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영문초록
該論文是對嶺南大學中央圖書館東濱文庫收藏的貴重本老乞大[古貴727]進行檢討后, 分析硏究該資料作爲司譯院漢學書所具有的資料特点和价値的論文。嶺南大本[古貴727]在形態特点上是與奎章閣本同一系列的甲寅字復刻本, 但是版本上的形態特点不同, 與藏書閣收藏的[老乞大]、華峰文庫的[老乞大]是同一系列。嶺南大本通過各種特征(界線和魚尾的分離、字和界線的分離等)顯示了該書是活字本的復刻本, 而字體是甲寅字體, 由此可以得知是甲寅字初期刊本的復刻。該資料是繼目前所流傳的資料中最近發現的最早期的元代[老乞大]之后所刊行的刊本之一, 又是可以間接了解該書的底本, 卽, 目前還不爲人知的以初鑄甲寅字做成的[老乞大]原形的珍貴資料。
 
 
『노걸대』, 『노걸대』이본, 사역원, 한학서, 초주갑인자, 관건사, 關鍵詞: 『老乞大』, 『老乞大』異本, 司譯院, 漢學書, 初鑄甲寅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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