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論文) : 실천장면의 녹음자료를 사용한 회화수업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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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본고는 필자가 2008년부터 와세다 대학에서 실시하고 있는 회화수업의 실천보고서이다. 일본에 체재하고 있는 e급 후반 레벨의 학습자에게도 일상생활 중 일본어 사용 장면에 있어 아직 많은 곤란이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그 원인으로는 물건을 살 때 등의 경우 기습 어휘·문형을 사용해 하고자 하는 말을 전달 할 수 있는데 반해, 점원이 말하는 회화에는 경어 등 아직 학습하지 못한 말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거기에서 회화가 중단되는 경우, 전화에서는 손짓이나 몸동작, 표정 등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이 불가능한 경우 등을 생각해 볼 수 있다.그래서 필자는 먼저 「곤란(할법한) 일본어 사용 장면」에 실제로 뛰어들어보는, 실천 경험을 기반으로 한 회화연습을 수업에서 실시하고 있다. 수업은 학기 전반에 ①어휘·표현 준비 ②실제 사용장면을 경험 ③회화 돌아보기 ④발표를 실시하며, 후반에는 ④의 각 토픽에 대해 프린트를 사용하여 장면의 흐름, 점원에게 듣게 되는 표현을 확인해 롤 플레이나 전화 문답 등의 실천을 포함한 회화연습을 실시한다. 앞에서의 활동을 통해 아직 학습하지 않은 어휘·표현을 추측하는 힘을 양성하고, 장면에 따른 스피치 스타일의 차이를 깨닫는데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된다. 또한 전화 회화 등의 능력이 몸에 익어 수업을 떠나 실천에서도 그렇게 긴장되지 않았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상을 종합해볼 때 이번 시도는 유학생이 느끼는 회화의 어려움을 경감할 수 있었다고 말할 수 있겠다.
영문초록
本稿は、筆者が2008年から早稻田大學で行っている會話授業の實踐報告である1)。日本に滯在している初級後半レベルの學習者にとって、日常生活の日本語使用場面においてはまだ多くの困難があると思われる。その原因として、買い物などで旣習語彙·文型を使って言いたいことを傳えることはできるのに對し、店員側の發話文には敬語など未習のものが多く含まれているためにそこで會話が中斷されることや、電話では身振り手振りや表情など、ノンバ―バル·コミュニケ―ションができないことなどが考えられる。そこで筆者は、まず「困る(であろう)日本語使用場面」に實際に飛び입んでみるという、實踐經驗を基にした會話練習を授業で行っている。授業は學期の前半に①語彙·表現の準備②實際使用場面の經驗③會話の振り返り④發表を行い、後半に④の各トピックについてプリントで場面の流れ、店員などから聞く表現を確認し、ロ―ルプレイや電話で問い合わせるなどの實踐を含んだ會話練習を行う。これらの活動を通じて、未習語彙·表現の推測力養成や、場面によるスピ―チスタイルの違いの氣づきにつながったようだ。また、電話會話などのスキルも身につけ、授業外でもあまり緊張しなくなったというコメントがあった。以上のことから、この試みは留學生が感じる會話の難しさを輕減するものであると言えるのではないだろ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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