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바르트의 신적 위격개념 "Seinsweise"에 대한 개혁주의적 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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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바르트(K. Barth)는``위격``(person)이라는 용어 보다``존재의 양태``(Seinsweise)를 사용하려고 한다. 그는``존재의 양태``라는 용어를 절대적인 것으로서가 아니라 관계적으로 그리고 더욱 단순하고 분명하게 ``위격``과 동일한 의미로 표현하려고 했다. 바르트에게서 중세``위격``(person) 개념은 보에티우스(Boethius)가 정의한 위격개념으로``위격은 본성의 이성적인 개별적 실체다``. 바르트는 이 세 위격들은 세개별을 의미하므로 삼신론이라는 것이다. 판넨베르그(W. Pannenberg)와 몰트만(J. Moltmann)은 바르트의 위격 개념인``존재의 양태``개념을 양태론으로 비판한다. 그러나 이시드로(C. T. Isidro), 조월스(D.W. Jowers), 토랜스(T.F. Torrance), 용커(D.W. Jonker), 벌코프(L. Berkhof )는 바르트의``존재의 양태``가 사벨리안주의가 아니라는데 동의한다. 그리고 힐은 이 두 관점을 절충한 중립적 입장을 주장 한다. 그러나 바르트가 사용한 이``존재의 양태``라는 용어는 하나님에 대하 말하려는 인간의 가능성을 제거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전통적인 용례와는 다르다. 비록 이 존재의 양태(Seinseweise)가 양태론 또는 사벨리안주의로 기울었는지 그렇지 않은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있지만 바르트는 전통적인 용례 트로포스 휘파륵세오스(tro,poj u`pa,rxewj)를 잘못 사용했고 오해하였다. 비록 신성에는 어떠한 다양성이 없지만, 이 위격들 안에 하나 그리고 동일한 신적 존재가 구분된 대상과 영원안에서 표현된다는 개념을 설명하기 때문이다. 바르트의``존재의 양태``(Seinsweise)에 대한 이해의 문제는 신적 위격의 전통적개념에 대한 포이에르바허(L. Feuerbach)의 비평과 연결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바르트 자신의``자연신학``에 대한 비판과 연결되어 있다. 그러므로 바르트가 사용한``존재의 양태``는 인격이라는 용어를 대신해 사용될 수 없다. 그러므로 개혁주의 신학은 그의 제안을 거부한다.
영문초록
Barth prefers not to use the term ``person``, but rather ``mode of being.`` With the term ``mode of being(Seinsweise)`` Barth intends to express the same thing as expressed by the term ``person`` not absolutely but relatively better, more simply and more clearly. For Barth, the Middle Ages` concept ``person`` was constituted by Boethius` definition: personae strationalis naturae individua substantia. The concept of ``three persons``, for Barth, implies three individuals, that is, tri-theism. Pannenberg and Moltmann criticize Barth`s understanding of the concept of person as the meaning of modalism. However, Isidro, Jowers, Torrance, Jonker and Louis Berkhof agree that Barth`s term ``Seinsweise`` is not a kind of Sabellianism. And Hill takes the middle position between critique and support of the term Seinsweise. However, Barth`s ``Seinsweise ``differs from the traditional usage with his endeavour to reject the possibility of human speaking about God. Although there are verified opinion if the term ``Seinsweise`` leans towards modalism(Sabellianism) or not. it is clear that Barth misused and misunderstood the traditional term ``Seinsweise(tro,poj u`pa,rxewj)``. Since this term explains the concept that ``in those Persons or hypostaseis one and the same divine being is presented in distinct objective and permanent expressions, though with no variation in divine content``. The problem of Barth`s understanding ``Seinsweise`` is closely connected not only with Feuerbach`s critic of the traditional concept of divine Person, but also with Barth`s criticism against ``Natural theology``. This Methodology implies another ``Entmythologiung.`` Therefore the term ``Seinsweise`` cannot be used for the term ``person``. Therefore we, Reformed theology reject his suggestion te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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