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교회의 신학적 뿌리에 대한 논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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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한국장로교회의 신학적 뿌리에 논쟁은 브라운 총무이래로 오늘날까지 계속되어왔다. 그 평가들은 4가지 범주들로 나눌 수 있는데, 때로는 평가들이 서로 충돌되기도 한다. 우선 근본주의라는 평가가 있는데, 이것은 미국 장로교내에서 일어난근본주의 운동과 시간적 차이가 있으며, 단지 외형적으로 드러난 몇 가지 신학요소만을 고려한 것으로 바른 평가가 아니다. 다음으로, 보수적 복음주의의 관점이있다. 이렇게 평가하는 것은 선교사들의 복음을 전하는 태도에 따른 것인데, 정작그들이 어떻게 복음을 전하였는가에 대한 평가의 누락으로 인하여 정확하지 않은평가이다. 그 다음으로 가장 많은 신학자들이 평가하는 신학파 혹은 신학파적인 구학파의 관점이다. 그러나 이 평가는 구학파와 신학파의 신학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이루어졌다. 특별히 구학파가 부흥을 반대하였다는 잘못된 자료로부터 출발하였기 때문에 평가 자체에 오류를 가지고 있다. 실제로 구학파는 참된 부흥을 추구하였으며, 개혁신학에 근거한 부흥신학을 가지고 있었다. 따라서 구학파 출신의 선교사들이 한국장로교회에서 부흥을 추구했던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따라서 선교사들의 부흥에 대한 태도로 인하여 신학파 혹은 신학파적 구학파라는 평가는 반드시 교정되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한국장로교회의 신학적 뿌리를 청교도로 본 것은 브라운 총무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리고 박형룡과 김인수가 강조하였다. 역사적 증인으로부터 내려진 평가로서 정확한 평가이다. 그러나 어떻게 해서 청교도 신학이 구학파와 관련되어 있으며, 또한 청교도 신학과 부흥과의 신학적 연관성에 대한 연구는 미약하였다. 한국장로교회의 청교도 신학은 신파와 구학파를 통해서 유입되었다. 따라서 한국장로교회의 신학적 뿌리는 구학파에 있는데, 청교도 신학과 복음전도와 부흥에 있어서 철저한 개혁신학에 근거를 두고 있는 것이다.
영문초록
There are four different views regarding the theological roots of Korean Presbyterian churches: Fundamentalism, Conservative Evangelicalism, New School and New School oriented Old School, and Puritanism. First, Fundamentalism could not have been the theological root because the missionaries of the Korea Mission of the Presbyterian Church in the U.S.A. had already set up their mission sites and built up Korean Presbyterian churches before the prevailing of fundamentalism, which began in 1910. Second, the view that conservative evangelicalism, or the New School, gave rise to the theology of the Korean Presbyterian churches is also invalid because in the 19th century, the New School Presbyterian churches departed from Calvinism and accepted semi-Pelagianism. Unlike the New School Presbyterian churches, the missionaries in the early Korean churches held to reformed theology. Third, the argument that the New School and mixed Old School with New School birthed the theology of Korean Presbyterian churches is faulty. The reasoning is that only the New School pursued revivals while the Old School denied them. This is a misunderstanding of the Old School`s revival theology. The Old School did in fact pursue genuine revivals. Most missionaries in Korea pursued revivals not based on the theology of Finney, but on reformed theology. Last, Puritanism is asserted as the true theological root of the Korean Presbyterian Church. This view came from A. J. Brown who was a secretary of foreign mission department of the Presbyterian Church in the U.S.A. This view is correct. For the Presbyterian Church in the U.S.A started with Puritanism. Then, Puritanism was continued through two great Awakenings and in the Old School. Therefore, the missionaries who served in Korea came from the Old School, brought Puritanism and reformed revival theology to the Korean Presbyterian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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