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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文學) : 공자 사후 공문 후계구도와 ≪논어≫의 편찬 -학이편을 중심으로-
분야 어문학 > 중어중문학
저자 김영기
발행기관 영남중국어문학회
간행물정보 중국어문학 2011년, 제58권 23~63쪽(총4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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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讀≪論語·學而≫時,難免自有不釋然者,有子與曾子二人不書其名而以子稱之,其言卽列於孔子之後,而列於子夏、子貢諸賢之前。孔子曾周遊列國,七十子之中,唯有顔淵與子路, 侍從孔子,身影不離。但<學而>中倂無此二賢之言。有子與曾子乃屬於孔子後期弟子,當孔子之時,未曾入≪論語≫所謂德行、政事、言語、文學等四科之堂奧,可知二子倂非其他弟子門人所望者明矣。然則有子、曾子之言,爲何冠之於<學而>? 柳宗元雲:"今所記獨曾子最後死,餘是以知之。蓋樂正子春、子思是徒與爲之爾。或曰孔子弟子嘗雜記其言,然而卒成其書者,曾氏之徒也。"程子亦雲:"論語,曾子、有子弟子撰,所以知者,惟二子不名。"有子、曾子門人論撰論語,其尊師而以子稱之則可知,而其稱子而系於孔子之後則不可知。依孟子所言,孔子旣歿,子夏、子張、子遊等人,以有若似聖人,欲以所事孔子事之,强曾子,而曾子曰不可。朱子注≪孟子≫曰:"蓋其言行氣象有似之者,如檀弓所記,子遊謂有若是言,似夫子之類是也。"≪史記·仲尼弟子列傳≫雲:"孔子旣歿,弟子思慕,有若狀似孔子,弟子相與共立爲師,師之如夫子時也。"孔子死後,孔門一時無師可尊。由<子張>所記而可推知,弟子之間相峙而倂立,門人各尊其師而從之。當時孔子弟子,子貢最高,乃孔門之掌門人,而子貢未掌握孔門。雖識有若或似聖人,或狀似孔子,但有若固非以其貌而事師之。≪孔子家語≫謂有若曰:"爲人强識,好古道。"≪孟子≫褒揚有若曾與子貢、宰我等尊孔子爲``出類拔萃``之聖人。有若可受子貢等高第之所目,是故子夏等相與而欲立有若以師之。朱子亦雲:"想是一個重厚和易底人,當時弟子皆服之。"有若,雖不足以比孔子,而孔門之所推尙,一時無及有若可知矣。有子旣立爲孔子接班人,雖後遭門人所叱,而未曾以此事而自退。有子死後,曾子接力而傳孔子。孟子旣受曾子、子思之學,其曾褒揚有子,而似無識≪史記≫所記叱피有子之事者,此乃認曾子爲孔子之傳者而不得已而矣。≪禮記·檀弓≫雲:"孔子卒,哀公뢰之;有若之喪,悼公吊焉。"曾子老而死,孔門再無可尊而立師之者。爲門人而言,惟有其相與論撰≪論語≫以傳承孔子所述者而已。是故有子、曾子門人引其成篇者,再編撰≪論語≫諸篇。有若、曾參及爲孔子之傳者,故不以名而以子稱之,欲表其意而列於≪論語≫首篇。有子之言,冠之於諸弟子,卽列於孔子之後,曾子之言亦列於孔子之後。由此門人實欲以二子接孔子之後者可得矣。≪論語≫,雖不出一時一人之手,而多成於有子、曾子之門人者亦可得矣。
 
 
有子, 曾子, 子貢, <學而篇>, 孔門, ≪論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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