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저널리즘 시대의 이해를 위한 탐색적 연구 -<나는 꼼수다>의 사례를 중심으로
분야
사회과학 > 신문방송
저자
박영흠 ( Young Heum Park ) , 김균 ( Kyun Kim )
발행기관
한국지역언론학회
간행물정보
언론과학연구 2012년, 제12권 제3호, 141~169쪽(총29쪽)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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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이 논문은 저널리즘이 존재하는 문화적 조건이 본질적으로 변화하는 포스트저널리즘 시대가 도래하고 있음에 주목하고, 변화의 징후를 보여주는 사례로서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를 분석한다. 마셜 맥루언의 미디어 사상에 비춰볼 때 전통적 저널리즘은 모더니티의 시각적 합리성에 기반해 있지만, 전자미디어의 시대는 음향적 공간에서 저널리즘의 성격을 새롭게 구성한다. <나꼼수>는 기존의 저널리즘에서 고착화된 중심과 주변의 경계를 허무는 포스트저널리즘 시대의 특성을 보여준다. 아울러 이 논문은 맥루언의 공감각성 개념을 새로운 시대의 저널리즘이 지향해야 할대안적 가치로 제안하며, <나꼼수>가 공감각적 저널리즘을 실현하고 있는지를 점검해 보았다.
    영문초록
    Relying substantially on the works of Marshall McLuhan, this study suggests that tradition journalism, which was based on ``visual rationality`` of modernity, is being reconstructed and transformed in the age of electronic media. In specific, this article focusing on the changing cultural condition of modern journalism analyzes the podcast as a significant case of new journalistic practice emerging in the age of ``post-journalism``. This study considers not as a passing phenomenon. Instead it is treated as a point which signifies a qualitative change in the basic condition of journalism. Additionally, this article explores the concept of ``synesthetic rationality`` as an alternate value of the electronic age, and critically examines whether is a case of synesthetic journ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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