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주의 시각에서의 위험 커뮤니케이션의 논리 -구성주의 위험저널리즘 모색을 위하여
분야
사회과학 > 신문방송
저자
박춘서 ( Chun Seo Park )
발행기관
한국지역언론학회
간행물정보
언론과학연구 2012년, 제12권 제3호, 170~200페이지(총31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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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루만의 자기준거적 체계이론에 의하면 기능적으로 분화된 사회체계들은 자기고유의 약호(code)와 프로그램에 따라 조작활동을 하며 스스로의 체계자체에 관련지게 된다고 한다. 따라서 체계는 스스로 조정하고 재생산하는 역동적인 사회 단위이다. 이런 사회에서 완전한 안전은 존재하지 않는다. 대신 위해(danger)와 위험 (risk)이 존재할 뿐이다. 이 위해와 위험은 관찰자에 따라 판명된다. 한편 한 사회의 환경이 파괴된다 하더라도, 그에 대하여 커뮤니케이션이 되지 않으면 그 자체로서 사회문제가 되지 않는다. 자기준거적 체계론은 구성주의에 뿌리를 둔다. 환경오염이나 훼손에 대한 언론보도로 그것을 사회문제화 할 때 그것을 현실모사적 보도를, 아니면 현실 구성적 보도를 할 것인가는 중요한 문제이다. 그런데 구성주의 입장에서는 언론의 현실모사는 불가능하다. 왜냐면 인간에게 인식된 자연은 이미 사회화된 자연이기 때문이다. 구성주의적 저널리즘은 이러한 논리로 위험에 대처하고자 한다. 이 경우 구성주의적 저널리즘의 기능은 주제화 기능, 교시기능, 경고와 비판기능, 예보기능, 그리고 민주화 기능 등으로 작동한다.
    영문초록
    Was die Medien anbelangt, stellt man die Frage, inwieweit Medie unsere Wirklichkeit konstruieren. Art und Weise der Kommunikation auf Informations- angebote bewirken, dass die in unseren Kopfen konstruierten Wirklichkeit sehr unterschiedlich ausfallen und deshalb niemals objetiv sein konnen. Die gilt auch fur die Wirklichkeitsentwurfe der Massenmedien. Aus Erfahrung und der aktuellen Information konstruiert der Medienrezipient seine Wirklichkeit. Medien haben daher in dem Mab Anteil an gesamtgesellschaftlichen Konstruktion von Wirklichkeit, in dem sie als Informatiosquellen nachgefragt werden. Wie operieren solche Medien in der Risikokommunikation? Von verschiedenen Seiten werden die Defizite bei der Medienberichterstattung uber die Risiken neuer Technologien diagnostiert. Die einen machen die Medien fur die fehle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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