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시대 동아시아의 소농사회: 동남아와 동북아의 보편성과 특수성
분야
사회과학 > 인문지리
저자
박사명 ( Sa Myung Park )
발행기관
한국동남아학회
간행물정보
동남아시아연구 2012년, 제22권 제2호, 1~41쪽(총41쪽)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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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동남아의 1천년에 관한 우리의 얘기는 아직도 쌀의 8천년에 관한 아시아의 얘기를 시작조차 못하고 있다. 그러한 서사가 왜 우리의 역사책에는 실리지 않는가? 적어도 동남아에 있어서 역사는 여전히 민족주의를 맴돌고 있다. 따라서 모든 민족은 농민과 전답이 아니라 제왕과 전투가 역사의 주연으로 등장하는 각자의 얘기를 가지고 있다. 그 줄거리는 정치와 민족성이지 농업과 생태학이 아니며, 그 가르침은 갈등과 경쟁이지 협동과 상생이 아니다. 그렇다면 지금도 숨어있는 것은 쌀이 일찍이 만들었고 아직도 좋아하는 지방의 협동과 지역의 보편성이다 (O`Connor 2004, 29).
    영문초록
    The peasant societies of East Asia had been challenged by capitalist plantation since colonization and by socialist collectivization since decolonization. The former was decisively weakened due to the crisis of the capitalist system in the 1930s and the collapse of the colonial order in the 1940s; The latter was thoroughly discredited due to the reform of the socialist system in the 1980s and the end of the Cold War in the 1990s, The failure of the two epochal challenges demonstrates the historical sustainability of peasant societies in East Asia. Their survival represents the universality of Northeast and Southeast Asia, which can be ascribed to the ecological environment and production process of wet-rice agriculture for their common staple food. In spite of their diverse differences, indeed, peasant societies in colonial East Asia shared profound similarities in their basic motivations (morality-rationality), central tendencies (involution - polarization), structural outcomes (dualism - pluralism), and future prospects (survival-extin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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