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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 위장관 내시경상 총담관류로 오인된 십이지장의 심재성 낭종성 장염 1예
분야 의약학 > 내과학
저자 유경완 , 이금수 , 김두진 , 문형철 , 박상욱 , 홍건영
발행기관 대한내과학회
간행물정보 대한내과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2011년, 제2011권 제1호, 65(총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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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형성증이 동반된 총담관류 1예
 
 
국문초록
서론: 심재성 낭종성 장염은 점액으로 차있는 낭종성 공간이 소장의 점막하 조직 내에 양성 상피세포로 부분적으로 둘러싸여 있는 병변으로서 비슷한 조직학적 특징을 가지는 심재성 낭종성 위염이나 심재성 낭종성 대장염에 비해 상대적으로 매우 드문 병변이다. 발생원인은 확실하지 않으나 여러 선천적 질환과 동반되어 염색체 이상으로 발생한다는 설과 점막근판의 염증성 파괴 후에 손상복구의 과정으로 발생하다는 설이 있다. 그동안 보고된 증례들의 경우 대부분 동반질환이 있었으며 공장 및 회장에서 발생한 경우가 많았다. 동반질환이 없으면서 십이지장 구부에 발생한 경우는 국내에서 그동안 1예가 보고되었으나 본 증례의 경우처럼 바터 팽대부에 발생하여 총담관류로 오인된 경우는 보고가 없었다. 증례: 환자는 58세 여자로 특별한 증상없이 건강검진을 위해 내원하였으며 상부 위장관 내시경상 바터 팽대부에 약 1cm 크기의 낭성 종물이 발견되어 총담관류 의심하에 자기 공명 담췌관조영술과 내시경적 역행성 담췌관조영술을 시행하였으나 담관의 확장이나 담관과 연결된 낭종성 병변이 관찰되지 않았다. 내시경 초음파를 시행한 결과 담관과 연결없이 십이지장의 점막하층에 국한된 낭종으로 판단되어 올가미를 이용한 내시경적 절제술을 시행하였으며 조직학적 소견상 점막하층에 점액성 원주상피로 피복되어 있는 다발성 낭종이 관찰되어 심재성 낭종성 장염으로 진단하였다. 결론: 저자들은 내시경적 소견으로는 바터 팽대부에 발생한 총담관류로 생각되었으나 내시경 초음파와 내시경적 절제술을 시행한 후 심재성 낭종성 장염으로 진단한 1예를 경험하였기에 보고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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