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그물막 종양으로 오인되었던 위의 관외형 위장관간질종양 1예
분야
의약학 > 내과학
저자
승지환 , 이승우
발행기관
대한내과학회
간행물정보
대한내과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2011년, 제2011권 제1호, 96(총1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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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서론: 위장관간질종양은 모든 위장관종양의 1% 미만을 차지하는 종양으로 대개는 위장관내에서 발생하지만 일부는 위장관외에서 발생하기도 한다. 대부분 특이적인 증상이 없어서 진단이 쉽지 않고, 종양이 매우 커진 후에 발견되는 경우도 많다. 증례: 78세 여자가 1년 전부터 지속된 하복부의 단단한 느낌과 변비를 주소로 내원하였다. 내원시 활력징후는 안정적이었고, 신체검사에서 배꼽아랫부위에 종괴가 촉지되었으나 압통은 없었으며 장음은 정상이었다. 종양표지자 검사는 CEA, AFP, CA19-9는 정상이었고, CA-125는 49.32 U/mL였다. 복부단층촬영에서 큰그물막에 약 18cm 크기의 비조영증강시기와 조영증강시기에서 비균질한 종괴가 관찰되었고, 조직검사에서 다수의 지방세포가 관찰되었으며, 면역조직화학검사에서 vimentin 양성, CK와 S-100 단백은 음성으로 관찰되었다. 이상으로 큰그물막에서 기원한 지방종이나 지방육종을 의심하여 개복수술을 시행하였다. 수술시야에서 18x23x5cm 크기에 약 1kg 중량의 경을 가지고 있는 종괴가 위의 중체부에서 기원하는 양상으로 확인되었다. 수술조직에서 시행한 면역조직화학검사에서 C-kit, CD34, 평활근 actin은 양성이었으나, S-100 단백은 음성이었고, 유사분열은 50배율에서 5개 이하로 관찰되었다. 따라서 고위험군의 위장관간질종양으로 진단하였고, 수술 이후 imatinib 보조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하였고, 수술 6개월 후 시행한 복부단층촬영에서 재발은 관찰되지 않았다. 결론: 관외형 위장관간질종양은 드문 질환이다. 저자들은 복부전산화단층촬영과 조직검사에서 큰그물막에서 기원한 지방종을 의심하여 개복수술을 시행하였고, 이후에 위체부에서 기원한 경을 가지고 있는 관외형 위장관간질종양 1예를 경험하였기에 보고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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