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ntaneous hematoma of the lateral abdominal wall: a case report
분야
의약학 > 내과학
저자
정은선 , 조영관 , 박은경 , 박대림 , 안상봉 , 손병관 , 김성환 , 조윤주 , 박영숙
발행기관
대한내과학회
간행물정보
대한내과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2011년, 제2011권 제1호, 96(총1쪽)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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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복벽의 혈종은 급성 복통의 원인으로는 드물지만 감별 해야 할 중요한 질환 중 하나이다. 복벽의 혈종 중 자발적 배곧은근집 혈종은 비교적 잘 알려진 급성 복증이지만 측복부의 혈종은 매우 드물다. 저자들은 갑작스런 우측 옆구리 통증을 호소한 78세 남자 환자에서 측복벽의 혈종을 진단하였기에 보고한다. 78세 남자 환자가 우측 팔다리 힘빠짐과 구음 장애를 주소로 응급실 방문하였다. MRI 촬영 이후 급성 뇌경색 진단받고 IV tissue plasminogen activator를 투여하였으며 aspirin과 cilostazol을 투약하였다. 입원 당시 혈액검사는 WBC 7930/μl, Hemoglobin 13 g/dl, platelet count 354000/μl였으며 AST 31 IU/L, ALT 10 IU/L, BUN 13.1 mg/dl, Cr 1.4 mg/dl였다. 환자는 입원 도중 폐렴이 발생하여 기침이 심하였고 이에 항생제 및 증상 호전을 위한 약제들을 투여하였다. 입원 10일째 환자는 갑작스런 우측 옆구리 통증 및 우측 옆구리 자반을 호소하였다. Hemoglobin 수치는 10.2 g/dl로 감소하였고 복부 컴퓨터 단층 촬영에서 우측 복벽 외측의 혈종이 발견되었다. 급성 출혈 양상은 없어 aspirin 등의 항혈소판제를 중단하고 혈관 조영술 및 외과적 시술 없이 보존적 치료를 하였다. 2주간의 보전적 치료 후 우측 옆구리의 통증, 부종, 자반은 호전되었고 빈혈도 악화되지 않아 퇴원하였다. 복벽의 자발적 혈종의 위험 요인으로는 기침이나 구토 등으로 인한 근육의 과수축이나 과신전, 출혈의 위험이 있는 질환 또는 항응고제 등의 사용이 있다. 복벽의 혈종은 혈역학적으로 안정적이고 통증 조절이 되며, 비뇨기과적 증상이 없고 혈종의 크기가 증가하지 않는다면 보존적 치료도 합당하다. 저자들은 보존적 치료로 증상이 호전된 복벽 외측에 발생한 혈종 1예를 경험하였기에 보고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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