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내시경 후 발생한 급성담낭염 1예
분야
의약학 > 내과학
저자
홍현석 , 정우진 , 박종규 , 이상진 , 김영돈 , 한군희 , 천갑진
발행기관
대한내과학회
간행물정보
대한내과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2011년, 제2011권 제1호, 118(총1쪽)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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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서론: 대장내시경은 소장 말단부와 대장의 점막 병변을 진단하며 동시에 치료하는 시술이며, 현재는 건강검진 목적으로 그 수효가 점점 늘고 있다. 대장내시경의 흔한 합병증은 장천공, 출혈, 감염과 시술도중 사용되는 진정제에 의한 호홉억제 등이 보고 되고 있다. 하지만 대장내시경으로 인한 급성 담낭염은 매우 드문 합병증으로 외국에서 증례형식으로 보고 되고 있다. 정확한 기전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전 처치로 인한 탈수가 담즙을 농축시키고 이로 인한 답즙 배출의 감소와 담낭확장이 급성담낭염을 유발한다고 추정되고 있다. 저자는 대장내시경에 의한 급성담낭염이 발생한 증례 1예를 경험하였기에 보고하는 바이다. 증례: 43세 남자환자로 5년 전 위암으로 위전절제술을 시행 받았고, 추적관리와 건강검진 목적으로 복부전산화단층촬영과 대장내시경을 받았다. 전 처치로는 고 삼투압 설사제인 콜론라이트(R)(성분: 1포당 폴리에 칠렌글리콜3350 236 g, 탄산수소나트륨 6.72 g, 염화나트륨 5.84 g, 염화칼륨 2.96 g, 무수황산나트륨 22.8 g) 8포를 복용하였다. 복부전산화촬영에서는 위전절제술을 시행 받은 것 외에는 특이사항이 없었고, 대장내시경에서는 직장에 용종이 발견되어 용종 제거술을 시행 받고 다음 날 퇴원하였다. 퇴원 날 당일 저녁에 환자는 점점 심해지는 우상복부 통증으로 응급실로 내원하였고, 이학적 검사는 우상복부에 머피씨 징후가 관찰되었고, 혈액검사에서 백혈구 12,100/mm3로 증가되어 있었고 혈청 생화학 검사에서는 총빌리루빈 2.3 mg/dL, AST 998 IU/L, ALT 326 IU/L, γ-GTP 412 IU/L, ALP 599 IU/L로 각각 증가 소견 보였다. 응급으로 시행한 복부전산화단층촬영에서 급성 담낭염소견 보여 담낭절제술 시행 받고 증상 좋아져 합병증 없이 퇴원하였다. 결론: 본 증례는 국내에서는 첫 증례보고로 생각되며, 대장내시경을 시행받은 환자에서 우상복부 압통을 비롯한 발열이나 백혈구 증가증이 관찰될 때 급성 담낭염의 가능성을 언제나 염두에 두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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