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응고제 치료 중인 환자에서의 수술 전후 항응고제 조절의 적정성에 관한 연구
분야
의약학 > 내과학
저자
주혜영 , 우성애 , 김양기 , 김기업 , 어수택
발행기관
대한내과학회
간행물정보
대한내과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2011년, 제2011권 제1호, 206(총1쪽)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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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서론: 항응고제는 혈전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해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으나 시술 혹은 수술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치료를 중단하여야 하는 경우가 흔하다. 하지만 표준화된 방법이 알려져 있지 않아 대부분 경험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효과에 대해서도 논란이 있다. 이에 수술 전후 항응고제 조절방법의 적정성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9년 8월 1일부터 2011년 7월 18일까지 항응고제 치료 중예정수술 혹은 예정시술로 시행 전후 항응고제 조절을 혈전클리닉에 의뢰하였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용량조절은 와파린은 수술 5일전부터 중단을 하고 수술 전 최소 3일간 치료용량의 저분자량 헤파린으로 대치하였다. 수술 후에는 대수술의 경우 창상의 지혈이 이루어졌을 것으로 판단되는 48-72시간에 항응고제를 재투여하였고 소수술 혹은 시술의 경우 12-24시간에 재투여 하였으며 와파린은 첫 2일간 유지용량의 2배를 투여하고 저분자량 헤파린은 치료용량으로 투여하였으며 INR이 2일 연속 치료구간에 도달하는 경우 중단하였다. 일차적 결과는 수술 30일 이내 혈전 및 출혈합병증 발생으로 하였다. 결과: 예정수술에 대한 전후 관리는 총 49명에서 의뢰되었고 남자가 25명(51%), 여자가 24명(49%)이며 평균연령은 63세(19-84)였다. 항응고제는 정맥혈전증 34명(69%), 심방세동 9명(18%), 심장판막질환 3명(6%), 기타 3명(6%)로 사용되어왔고 전후관리는 대수술(29명, 59%), 소수술 혹은 시술(20명, 41%)로 의뢰되었다. 실제로는 수술 전후 저분자량헤파린이 투여되지 않았던 경우가 각각 6예였다. 저분자량 헤파린의 평균투여일수는 수술 전 4일(1-15일), 수술 후 4.4일(1-14일)이었으며 수술 후 평균투여시간은 39시간(11-150)이었다. 수술 후 INR이 치료구간에 2일 연속 도달한 날은 평균 11.4일(4-47)이었다. 수술 후 30일 이내 대출혈의 합병증은 1예에서 발생하였고 혈전합병증은 발생하지 않았다. 결론: 항응고제 투여중인 환자에서 수술이 시행되는 경우 항응고제 관리 프로그램을통한 출혈 및 혈전합병증을 감소시키기 위한 표준화된 전략 및 적극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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