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기능 이상을 동반한 전신악화를 보인 Sezary 증후군 1예
분야
의약학 > 내과학
저자
최지영 , 오일환 , 박찬금 , 박병배
발행기관
대한내과학회
간행물정보
대한내과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2011년, 제2011권 제1호, 265(총1쪽)
파일형식
42846680.pdf [무료 PDF 뷰어 다운로드]
  • ※ 본 자료는 참고용 논문으로 수정 및 텍스트 복사가 되지 않습니다.
  • 구매가격
    1,000원
    적립금
    30원 (구매자료 3% 적립)
    이메일 발송  스크랩 하기
    자료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국문초록
    서론: Sezary 증후군은 드문 질환으로 전체 림프종의 5% 정도를 차지한다. 질환의 초기에는 임상양상과 병리소견이 비특이적으로 진단이 쉽지 않고 전신성 홍피증과 감별이 어려우나, 말초혈액의 비정형림프구의 출현, 특징적인 피부 조직소견, T 림프구의 침윤 등의 소견을 종합 하여 진단한다. 저자들은 전신증상과 간기능의 심한 악화를 보여 항암치료 후 호전양상을 보인 Sezary 증후군 1 예를 경험하여 보고한다. 증례: 38세 남자환자가 12개월 전부터 전신에 가려움을 동반한 홍반성 발진이 있어 건선 피부염으로 진단받고 연고치료와 광선치료를 병행 한 후 호전되어 치료를 중단하였다가 2개월 전 증상 악화되고, 1개월 전부터 피부 소견과 더불어 하지 부종 및 인후염 증상이 발생하여 내원하였다. 신체검진에서 경부와 액와림프절, 서혜부 림프절이 촉지되었고, 간비장종대가 동반되어있었다. 혈액검사에서 WBC 16700 /mm3, 비 정형림프구 18%, Total bilirubin 0.9 mg/dL, AST/ALT 19/11 U/L, LDH 377 U/L, CD4/CD8=47.50으로 혈중 비정형림프구의 증가 소견을 보였다. 경부 림프절 생검에서 림프절은 대부분 비정형림프구로 대치되어 있었고, 피부 조직검사에서 표피 내 단핵세포 군집이 관찰되었다. 면역 조직학적 소견에서 CD3 (+), CD4 (+), CD30 (-)를 보였고, TCR-γ에 대한 유전자 재배열 검사는 양성이었다. 경피 스테로이드와 자외선 B 치료와 동반하여 Cyclophosphamide, Doxorubicin, Vincristin, Prednisolon으로 복합화학요법을 시행하였으나 황달 악화소견을 보였고 림프종 의 간 침범 악화로 생각되어 Etoposide를 추가하여 항암치료 시행 후 황달과, 비정형백혈구 비율의 호전소견을 보였다. 환자는 초기 검사 시 시행한 골수 검사에서 림프종 침윤이 발견되지 않아 동종조혈모세포이식 치료를 고려중이다.
    사업자등록번호 220-87-87785 대표.신현웅 주소.서울시 서초구 방배로10길 18, 402호 대표전화.070-8809-9397
    개인정보책임자.박정아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17-서울서초-1765호 이메일 help@reportshop.co.kr
    copyright (c) 2009 happynlife. steel All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