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이상의 악성 종양 환자에서 항암 화학 요법 전 후 부신 기능저하증 빈도 및양상에 관한 전향적 연구: 예비 연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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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서론: 부신 기능저하증의 원인은 감염과 약물, 부신의 출혈과 악성 종양의 부신으로의 전이와 같은 일차성 손상이 있고 뇌하수체 또는 시상하부의 이상 및 외부에서 스테로이드의 복용과 같은 시상하부 뇌하수체 체계의 이차적 손상이 있다. 임상에서 악성 종양 환자들이 신기능저하증을 진단 받는 경우가 드물지 않지만 실제 빈도와 원인 등에 대해서는 아직 연구된 바가 없다. 연구 목적: 고령의 암 환자중 항암치료를 시행 받는 60세 이상의 환자에서 부신 기능저하 빈도와 정도, 그리고 위험 요인 및 그 환자들의 예후에 관해 전향적으로 조해 보고자 하였다. 대상 환자: 항암 화학 요법을 계획 중인 60세 이상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이전에 부신 기능저하증 진단을 받은 병력 및 기대 여명이 6개월 이하인 환자는 제외 하였다. 결과: 영남대학병원 혈액종양내과에서 2011.3월부터 악성 종양을 진단 받고 처음 항요법을 시작하는 60세 이상의 환자를 대상으로 rapid ACTH stimulation test(basal, 30분 후, 60분 후 serum cortisol 및ACTH), 24hrurinecortisol를 시행하였다. 항암 치료 시작 직전, 3개월, 6개월 째의 serum ACTH, serum Cortisol의 level을 전향적으로 추적 하여 함암 치료 전과치료 중에 부신 기능의 저하 빈도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2011년 7월까지 총 39명의 환자가 등록되었고 13명의 환자는 3개월 후의 추적 검사까지 확보하였다. 환자의 나이는 60-85세 (평균: 69세) 성별은 남자 22명, 여자 17명이었고 혈액암 6명, 두경부암 4명 호흡기계 암 4명 소화기계암 13명유방암 2명 난소암 2명 비뇨기계 암 4명 흑색종 1명 육종 1명 불명암 2명으로 다양하였다. serum ACTH의 평균 수치는 12.96mcg/dL (준편차: 5.6) serum Cortisol의 평균 수치는 13.45mcg/dL (표준 편차: 6.74)로 확인 되었으며 진단 당시 serum basal cortisol 10 이하의 자수는 7명으로 부신 기능저하를 의심할 수 있었고 진단 당시 serum basal cortisol level 이 정상 범위였다가 3개월 후 serum basal cortisol이 10 이하로 감소된 환자 수는 5명이었다. 고찰: 항암 화학 요법을 처음 투여 받는 60세 이상의 암 환자를 대상으로 전향적으로 부신기능 저하증의 빈도와 원인 등을 전향적으로 관찰함으로서 실제 부신 기능저하증의 빈도를 파악하고 이를 예방하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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