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발한 면역성 저혈소판 자반 환자에서 면역글로불린 주사 후 발생한 소뇌경색 1예
분야
의약학 > 내과학
저자
이정욱 , 이수정 , 김철호 , 김흥철 , 최대로
발행기관
대한내과학회
간행물정보
대한내과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2011년, 제2011권 제1호, 270(총1쪽)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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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서론: 면역글로불린 정맥주사는 면역성저혈소판자반(Immune thrombocytopenic purpura, ITP) 환자에서 출혈이 있는 경우 또는 수술이 필요한 경우 느리게 효과가 나타나는 치료의 반응을 기다리는 동안의 치료 등으로 사용된다. 일반적으로 투여후 두통이 가장 잘 알려진 부작용이지만, 그 외 혈전, 폐부전 신부전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저자들은 비장절제후 재발한 ITP 에서 면역글로불린 정맥주사 후에 발생한 뇌경색을 경험하여 보고한다. 증례: 58세 여자로 5년전 ITP로 진단받고 스테로이드 치료하였으나 재발하여 3년전 비장절제술을 시행하였다. 비장절제술 받은후 특별한 약제투여 없이 혈소판 수치가 정상으로 유지되었다. 정기검진을 위해 시행한 일반혈액검사에서 혈소판 18,000 / mm3로 확인되었다. 재발한 ITP로 판단하고 면역글로불린를 1 g/kg의 용량으로 2일동안 정주하였다. 환자는 면역글로불린 투여 2일째 두통과 어지러움이 시작되어 검사하였고, 혈소판은 139,000/mm3로 회복되었으나, MR 시행한 결과 좌측 소뇌에 출혈성 변형을 동반한 경색이 진단 되었다. 환자는 입원하여 보존적 치료를 받은 후에 어지러운 증상이 호전되어 퇴원하였다. 저자들은 면역글로불린 정맥주사와 관련된 뇌경색 을 경험하여 이를 보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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