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razinamide에 의하여 발생한 DRESS 증후군을 고용량의 Isoniazid로 치료한다재내성 결핵성 뇌수막염 1예
분야
의약학 > 내과학
저자
남길우 , 김지은 , 최태열 , 배현주
발행기관
대한내과학회
간행물정보
대한내과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2011년, 제2011권 제1호, 296(총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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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서론: Mycoplasma hominis는 비뇨생식기에 존재하는 상재균으로 국소감염이나 외상, 면역 저하가 있는 경우 드물게 기회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저자들은 HIV 환자에서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간질성 폐렴과 호흡부전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환자의 직장과 기도 분비물서M. hominis가 동정되었기에 폐렴의 원인균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해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하고자 한다. 증례: 30세 남자가 내원 30일전 발생한 호흡곤란으로 타병원에 입원하였다. HIV 항체검사 결과가 양성이었고 흉부 전산화 단층 촬영술에서 양측 폐에 미만성 간유리 혼탁 견이 있어 임상적으로 폐포자충 폐렴을 의심하여 trimethoprim-sulfamethoxazole(TMP-SMX)치료를 시작하였다. 타원 입원 14일째까지 임상상과폐침윤이 지속적으로 악화되어 본원으로 전원 되었다. 전원 당시 생체징후는 안정되었으나 흉부 청진에서 호흡음이 거칠게 들렸고 유주머니(reservoir bag)를 한 상태에서 시행한 동맥혈 가스검사에서 산소포화도는 98.2%였다. 단순 흉부방사선 검사에서 양측 폐 하엽측으로 미만성침윤이 관찰되었다. 폐포자충 폐렴에 대해 TMP-SMX을 유지하고 prednisone을 추가하였다. 반복적으로 시행한 기도 배양검사에서 세은 배양되지 않았으며 객담 폐포자충 PCR은 음성이었지만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폐렴과 저산소증에 대해 폐포자충 폐렴 악화 가능성을 제할수 없어 primaquine 과 clindamycin으로 치료를 변경하였다. 또한 혈청과 객담에서 시행한 Cytomegalovirus(CMV) PCR 및 면역형광염에서 양성으로 확인되어 gancyclovir를 추가하였다. 입원 5일째 시행한 객담과 직장도말 배양검사에서 M. hominis가 동정되어 M. hominis로 인한 폐렴 동반 가능성에 대해 입원 9일째 azithromycin 정맥주사를 추가하였다. 폐렴은 호전되지 않았고 기흉 발생과 패혈증 쇼크 악화로 입원19일째 사망하였다. 고찰: 국내 HIV 환자에서 M. hominis가 병원균으로 동정된 증례는 보고된 바가 없다. 본 증례의 경우 폐포충, CMV모두 간유리 혼탁 소견의 원인일 수 있으나 적절한 치료에도 지속적으로 악화되었다는 점에서 M. hominis가 환자의 경과를 악화시키는또하나의 병원균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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