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uocinolone acetonide implant 유리체강내 삽입 후 호전된 베체트 포도막염 1예
분야
의약학 > 내과학
저자
나용섭 , 김윤성 , 김현숙
발행기관
대한내과학회
간행물정보
대한내과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2011년, 제2011권 제1호, 333(총1쪽)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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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서론: 베체트병 환자에서 안구 침범은 약 60~80%까지도 발생한다. 후방 포도막염의 치료로 스테로이드 제제를 안구주위 주사나 유리체강내 주사, 또는 경구와 같이 전신적으로 투여한다. 하지만 스테로이드 안구 내 주사요법이나 전신적 투여는 재발하는 포도막염 환자에서 반복적으로 시행하여야 하고, 안검하수, 출혈, 망막박리등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이에 개발된 Fluocinolone acetonide implant(Retisert™)는 합성 코르티코스테로이드로 유리체강내 삽입하여 약제가 서서히 방출되며 전신적인 흡수 없이 치료농도가 2.5~3년 동안 유지되어 부작용이 적으며, 효과적이나 국내에서 베체드병 환자에 적용된 예는 드물었다. 증례: 67세 여자 내원 3년전부터 발생한 좌 안의 시력저하로 내원하였다. 1년에 약 20차례이상의 재발성 구강 궤양과 함께 외음부 궤양으로 베체트병 진단하였다. 과거력상 내원 3년전 좌안 시력 저하로 백내장수술 및 좌 안 망막수술 시행하였으나 좌 안은 실명되었다. 형광안저혈관조영검사상에서 양안에서 유리체 출혈과 함께 혈관염 징후와 염증세포 동 반된 포도막염이 반복적으로 생겼다. 우안 시력 저하 및 혈관 염 악화 소견보여 총 4차례 유리체강내에 Triamcinolone acetonide 주사와 유리체 절제술 및 범망막광응고술 후 일시적인 시력호전 보였으나 이후 시력저하와 함께 포도막염이 재발되었다. 이에 내원 1년 후부터 면역억제제 치료로 Prednisolone 15 mg, Mizoribine 50 mg, Cyclosporin 25 mg 투여 시작하였으나 호전 보이지 않아, Azathioprine 100 mg과 함께 Infliximab 200 mg를 8개월간 총 5차례 투여하였다. Infliximab 투여기간에는 포도막염의 재발이 없었으나 중단 후 2개월 후 우안 포도막염이 재발되었다. 이에 Interferon alpha 2a 3백만 단위(IU)를 피하로 주 3회 투여 받았다. 전신 스테로이드와 Azathioprine 동반 투여에도 불구하고 우안의 시력저하 및 포도막염 재발 지속되어 유리체강내 Fluocinolone acetonide implant삽입술 시행하였다. 시행후 안압상승 부작용 보였으나 이후 안정되었으며, 우안의 안구내 염증소견 감소 보이고 포도막염 재발은 없었다. 수술 2개월 후 우안의 염증은 안정적이나 좌안의 전방과 유리체내 염증세포가 관찰되고 있어 유리체강내 Triamcinolone acetonide 한차례 주사투여 하고, 저용량 스테로이드이외의 면역억제제는 모 두 중단하였다. 면역억제제 중단 후 2개월 후 신경 베체트병 발생하여 Cyclophosphamide 충격요법 5차례 시행하였다. Cyclophosphamide 충격 용법 시행 5개월 후 현재 Prednisolone 7.5 mg, Mycophenolate mofetil 1.25g복용중으로 좌안과 우안은 안압상승없이 염증 소실로 안정된 상태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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