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혈성 수포로 동반한 헨노흐 쉔라인 자반병 1예
분야
의약학 > 내과학
저자
윤지영 , 홍명주 , 류완희
발행기관
대한내과학회
간행물정보
대한내과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2011년, 제2011권 제1호, 343(총1쪽)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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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서론: 헨노흐 쉔라인 자반병 (Henoch Schonlein pupura, HSP)은 전신성 혈관염으로 피부 자반증, 복부 증상, 관절 증상 및 신염 등이 특징적인 증상이며, 피부 병변은 촉지가 가능한 자반으로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이다. 본 증례에서 저자들은 다양한 크기의 출혈성 수포가 동반된 피부 병변으로 발현된 HSP 1예를 소개하고자 한다. 증례: 고혈압 이외에 특별한 기저질환이 없던 53세 남자환자가 복부 통증과 양하지에 발생한 다수의 촉지성 자반증으로 응급실에 내원하였다. 자반증은 점점 심해져 양하지와 상지의 근위부까지 진행되었다. 손등과 종아리 부위에는 다양한 크기의 출혈성 수포가 동반되어 있었다. 입원 당시 시행한 조직 검사 상에서는 HSP에 합당한 소견을 보였으며 혈액 검사상에서는 WBC,ESR,CRP,Ig A의 증가를 보였다. 기타 다른 혈액 검사 및 자가항체는 모두 음성을 보였다. 고용량 스테로이드 치료 시행하였으며 피부 병병의 호전이 없어 면역억제제를 이용하여 치료를 하였다. 면역억제제 치료 후에 증상이 호전되어 외래에서 추적 관찰 중이다. 결론: HSP에 서 출혈성 수포는 아주 드물게 발생하며 이에 대한 치료는 아직 확립되어 있지 않고 진단에도 어려움을 줄 수가 있다. 이전의 보고에 의하면 steroid,dapsone 및 면역억제제가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감염의 가능성이 있다면 항생제 치료를 병행하는 것으로 되어있다. 출혈성 수포가 동반 되는 경우 색소 침착 및 반흔을 남길 수 있으며 본 증례에서도 손등과 종아리에 색소침착을 남기며 호전되었다. 이러한 출혈성 수포를 동반 한 HSP는 진단과 치료에 주의가 필요하고 아주 드물게 발생하기에 이를 보고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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