뮐러씨선육종 1예
분야
의약학 > 산부인과학
저자
모아진 ( A Jin Mo ) , 성지은 ( Ji Eun Sung ) , 경민선 ( Min Sun Kyung ) , 조용 ( Yong Cho ) , 노의선 ( Eu Sun Ro ) , 최경찬 ( Kyung Chan Choi )
발행기관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정보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2012년, 제55권 제9호, 678~682페이지(총5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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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뮐러씨선육종은 양성으로 증식하는 선조직과 육종성 기질조직이 혼재해 있는, 악성 혼합 뮐러씨종양의 드문 변종이다. 이 드문 종양에 대한 기본적인 치료는 양측 난소, 난관을 포함하여 전자궁절제술이다. 예후는 비교적 좋지 않으나, 악성 혼합 뮐러씨종양보다는 좋다. 수술 후 보조적인 방사선 요법 및 항암요법에 대한 효과는 논란이 많으며, 확실하지 않다. 저자들은 질초음파검사에서 포상기태와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자궁내막 조직검사에서 선섬유종의 소견을 보인 62세의 여성에서, 자궁 및 양측 난소-난관절제술후에 뮐러씨선육종으로 확진 된 1예를 경험하였기에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영문초록
    Mullerian adenosarcoma which is characterized by admixture of benign-appearing neoplastic glands and sarcomatous stroma, is an uncommon variant of malignant mixed mullerian tumor (MMMT), Classic treatment for this rare tumor is hysterectomy with bilateral salpingo-oophorectomy. Its prognosis is relatively poor, but better than MMMT, The efficacy of adjuvant postoperative radiotherapy and chemotherapy is debatable and appears not to be promising. We report a 62-year-old female with mullerian adenosarcoma diagnosed after hysterectomy with bilateral salpingo-oophorectomy, which had shown unique ultrasonographic feature like hydatidiform mole and had been diagnosed as fibroadenoma in endometrial curettage, with brief review of liter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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